여기서 분명 행지나eju나 차이점을 모르는사람이있을텐데
그사람들은 수준이 더 높기때문에 두문제의 차이가 잘 이해 안되는거고
그 두개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건 실력이 그 중간이란거 아니겠냐
행지가 이상하다고여기고 마음놓았다간
eju 난이도 살짝 올라가면 틀리게되는거 아니겠냐
그사람들은 수준이 더 높기때문에 두문제의 차이가 잘 이해 안되는거고
그 두개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건 실력이 그 중간이란거 아니겠냐
행지가 이상하다고여기고 마음놓았다간
eju 난이도 살짝 올라가면 틀리게되는거 아니겠냐
당연한소릴 써놓노
수준 높은 사람도 어렵고 쉬운건 아는데 뭔 소리하는거냐 영어 원어민들은 뭐 토익이랑 토플 구분 못함?
언어문제니까 공식도없고 단순히 단어량이랑 독해력으로 승부보는거 초딩국어문제나 중댕국어문제나 둘다 쉬운건 마찮가지
물론 꼽으라면 초딩문제가 더 쉽겠지만 도찐개찐이란 소리지
아예다르잖아 eju는 꼬아서내는문제자체가없자너
행지도 없음
행지는 회당 2문제정도 생각하는문제있음 수능국어 토플추론문제에비해 ㅈㄴ쉬울뿐
행지에 생각하는 문제가있다고? 기억안나는데 딱히 뭘 생각하고 푼 기억도 없고
성적부터 인증하고 말하지 그러냐 ㅋㅋ - dc App
저 존나 당연한말에도 인증하라는건 아니꼬움?
‘마찮가지’ 이 지랄ㅋㅋ 한국어도 똑바로 못 쓰는 새끼가 수준타령 하고있네 - dc App
^^ 헛돔?
N1 1년전에 173점으로 붙고 에쥬독해 틀려본적없는데 나도 행지가 상대적으로 짜증나는거 느낌. 한낱 한국인이 얼마나 일본어에 능통하다고 남들 수준을 따짐? 그렇게 잘하시면 捲土重来、深慮遠謀 정도는 본문에서 읽자마자 의미파악 가능하시겠죠? - dc App
잘하는 사람일수록 문제 난이도나 의도파악을 더 잘하는 법임. 그럼 책 추천이나 평가는 어떻게 하겠냐.. 니가 말하는 건 그냥 행지도 술술 풀 정도로 실력을 늘리란 소리지? 잘하는 사람이라고 문제의 차이를 구분 못하지는 않음
그렇게 느낄수도있지
차라리 수학과학같은 공식있는거면몰라도 단어외우는거밖에 해줄말이없는데 독해공부법알려달란사람 보면 해줄말이없다는거임
그냥 많이풀면 어느새 술술풀고있음 -끝-
본인 올해 6월 에쥬 354다 근데 행지 처럼 풀었을 때 좀 ㅈ같았다 근데 계속 풀다보니깐 걍 에쥬랑 비슷하게 느껴졌다 본시험에서 존나 쉽게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