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가보면서 느낀게 

단위만 따며 대학 놀러오는 애들은 3류고
강의는 열심히 들으며 적당히 성실한 애들은 2류
강의 열심히 듣고 또 자기가 찾아서 이런저런 공부하는 애들이 1류임 ㅋㅋ

아 이새끼는 공부 좆도 안하고 살았구나 싶은 애들도 있고 
그래도 좀 아는건 있구나 싶은 애들도 있고 
인턴을 위해서 평생을 공부한것처럼 수많은 지식과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애들도 있는데 
대학 강의 그 자체는 전공에 대한 지식을 보증하는게 아니라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매번 뼈저리게 느낀다 ㅋㅋㅋ

인턴 참가한 이후로 자격증 공부 존나게 하고있음... 취활용이 아니라 벼락치기, 주입식으로라도 대가리에 지식 쑤셔넣으려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