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러면 영문학과를 가야하는거아니냐 국제교양과는 대체 뭘 배우는거임?? 정치?? 정치는 정치외교같은 과 따로있을고아냐
익명(121.173)2019-11-07 16:39:00
답글
문과가 한국에서도 전공지식 못살린다는건 대체로 맞는얘기인데 그래도 어문을 전공하면 4년동안 어문쪽 취업길이있고 국어같은경우에도 등단이아니라 피디쪽으로가던지 방송쪽으로도 가고 행정비슷한과같은경우 공무원 시험때 이득을 봄. 근데 친구는 국제교양이라는데 배운게 하나도 없어보여서 위로 해줄말도 모르겠더라고
익명(121.173)2019-11-07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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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문헌정보라던지 이런데가면 자리는 적지만 그 과를 졸업함으로 박물관취업이라던 그런 길이 생기는데 교양과는 들어보니 그런게 전혀 없어보이네. 영어 일본어 잘하는건 그 사람의 능력이지 전공지식이아니잖아
익명(121.173)2019-11-07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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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걸려는것도아니고 난 일본유학생도아닌데 그러면 교양학과의 너가 생각하는 장점이 뭐야;;? 언어는 한국에서도 노력하면 네이티브급으로 두개세개 구사 가능한거아니야??
익명(121.173)2019-11-07 16:53:00
답글
일본취업시에 영어가 네이티브급으로 된다는건 엄청난 메리트라 그럼. 국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실 문돌이가 적성이랑 전공살려서 취업한다는건 일본인도 아니고 '외국인'에겐 어려운 얘기야. 결국 언어능력이 훨씬 중요함. 그리고 한국에서 노력한다고 네이티브 수준의 언어, 특히 영어 실력은 절대 못갖춤. 그 한국인들에게 배우기 쉽다는 일어도 jlpt n1 넘쳐나는데 얘네 일본 보내보면 외국인인거 10분만에 들통나는데. 귀국자녀 등등 이런애들은 영미권이든 어디든 어릴때부터 쭉 영어만 쓰던애들인데, 얘들이 보낸 세월을 한국에서 머리다굳은 성인이 노력으로 네이티브 수준까지 갖춘다... 불가능함. 최소 해외경험이 몇년이라도 있어야 비빌만한거지.
익명(124.50)2019-11-07 16:59:00
낚시과? 배우는 내용은 솔직히 내가알기로 별거없음 ㅇㅇ 딱 교양수준으로 배우는 분야만 존나 넓고. 근데 여기가 낚시과가 아닌 이유가, 상위권 애들은 영어를 진짜 ㅈㄴ 잘함. 네이티브 수준. 거기에 일어까지 일정 수준 이상 하게되면, 취업에 굉장히 강한 학부임. 실제로 일유생들 중에 와대 간애들보면 최고 아웃풋은 주로 국교에서 나온다더라. 물론, 국교는 예전부터 학생수준이 천지차이인걸로 유명해서 (입학이 쉬운편) 영어,일어 잘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은 잘가는데 비해, 맨날 입학해서 노는것들은 한국 전문대 아웃풋만도 못한 애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한때는 진짜 맨날 까이는 곳이 와세다 국교였음. 개인차 심하게 타는 학과임 여튼
익명(124.50)2019-11-07 16:42:00
답글
결국 여기서 배우는 전공으로는 어디가서 써먹지도 못함. 대신 여기를 상위권으로 졸업하는 영어+일어가 갖춰진 애들은 취업때 상당히 유리함. 국교 자체가 좀 영어 네이티브들이 모인 곳이라는 인식도 있고. 대신 학교에서 배우는건 정말 깊이가 없는걸로 유명해서, 전공 살려서 취업 이런건 문과라고 해도 정말 불가능 수준.
익명(124.50)2019-11-07 16:43:00
답글
말해준거 요약해보면 그냥 영어 일본어 잘한다는게 장점이고 학부에선 너무 얕게배워서 전혀 전공지식이 없다는말로 들리는데.. 영어 일본어 배우러 간 학교라는건가;;;
익명(121.173)2019-11-07 16:45:00
답글
ㅇㅇ 맞음. 근데 영어를 그냥 시큰둥하게 잘한다 수준이나 어학점수 좀 있는 수준이 아니라 걍 네이티브 애들이 꽤 있음. 영어 네이티브면 뭐 취업시엔 학교 간판 다 떠나서 엄청 유리한거지... 근데 니말대로 학부 자체는 배우는건 겉햝기 수준이고, 전공 살려서 취업한다가 성립안함. 학부가 막 좋은거라기 보단, 들어오는 애들중에 개인스펙이 좀 좋은애들이 있음. 대신 ㅈ도없는 애들이 들어가면 가장 ㅈ도없는 아웃풋 내기 딱좋은 학과.
익명(124.50)2019-11-07 16:49:00
그냥 영미권 살다오고 집안 좀 사는 애들이 대학 타이틀 따려고 가는 학부.. 실질적으로 전공에서 배우는 건 하나도 없고, 특히 국교나 영어전형 애들이 한인학생회 중심이 돼서 한국애들한테 주로 완장질 하는 걸로 유명함. 돈만 많고 철없는 그런 피곤한 애들 이미지가 있음.. 엥간해서 그쪽 애들한테 한국인인거 티내면서 먼저 다가가지 말라고 하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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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면 영문학과를 가야하는거아니냐 국제교양과는 대체 뭘 배우는거임?? 정치?? 정치는 정치외교같은 과 따로있을고아냐
문과가 한국에서도 전공지식 못살린다는건 대체로 맞는얘기인데 그래도 어문을 전공하면 4년동안 어문쪽 취업길이있고 국어같은경우에도 등단이아니라 피디쪽으로가던지 방송쪽으로도 가고 행정비슷한과같은경우 공무원 시험때 이득을 봄. 근데 친구는 국제교양이라는데 배운게 하나도 없어보여서 위로 해줄말도 모르겠더라고
하다못해 문헌정보라던지 이런데가면 자리는 적지만 그 과를 졸업함으로 박물관취업이라던 그런 길이 생기는데 교양과는 들어보니 그런게 전혀 없어보이네. 영어 일본어 잘하는건 그 사람의 능력이지 전공지식이아니잖아
시비걸려는것도아니고 난 일본유학생도아닌데 그러면 교양학과의 너가 생각하는 장점이 뭐야;;? 언어는 한국에서도 노력하면 네이티브급으로 두개세개 구사 가능한거아니야??
일본취업시에 영어가 네이티브급으로 된다는건 엄청난 메리트라 그럼. 국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실 문돌이가 적성이랑 전공살려서 취업한다는건 일본인도 아니고 '외국인'에겐 어려운 얘기야. 결국 언어능력이 훨씬 중요함. 그리고 한국에서 노력한다고 네이티브 수준의 언어, 특히 영어 실력은 절대 못갖춤. 그 한국인들에게 배우기 쉽다는 일어도 jlpt n1 넘쳐나는데 얘네 일본 보내보면 외국인인거 10분만에 들통나는데. 귀국자녀 등등 이런애들은 영미권이든 어디든 어릴때부터 쭉 영어만 쓰던애들인데, 얘들이 보낸 세월을 한국에서 머리다굳은 성인이 노력으로 네이티브 수준까지 갖춘다... 불가능함. 최소 해외경험이 몇년이라도 있어야 비빌만한거지.
낚시과? 배우는 내용은 솔직히 내가알기로 별거없음 ㅇㅇ 딱 교양수준으로 배우는 분야만 존나 넓고. 근데 여기가 낚시과가 아닌 이유가, 상위권 애들은 영어를 진짜 ㅈㄴ 잘함. 네이티브 수준. 거기에 일어까지 일정 수준 이상 하게되면, 취업에 굉장히 강한 학부임. 실제로 일유생들 중에 와대 간애들보면 최고 아웃풋은 주로 국교에서 나온다더라. 물론, 국교는 예전부터 학생수준이 천지차이인걸로 유명해서 (입학이 쉬운편) 영어,일어 잘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은 잘가는데 비해, 맨날 입학해서 노는것들은 한국 전문대 아웃풋만도 못한 애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한때는 진짜 맨날 까이는 곳이 와세다 국교였음. 개인차 심하게 타는 학과임 여튼
결국 여기서 배우는 전공으로는 어디가서 써먹지도 못함. 대신 여기를 상위권으로 졸업하는 영어+일어가 갖춰진 애들은 취업때 상당히 유리함. 국교 자체가 좀 영어 네이티브들이 모인 곳이라는 인식도 있고. 대신 학교에서 배우는건 정말 깊이가 없는걸로 유명해서, 전공 살려서 취업 이런건 문과라고 해도 정말 불가능 수준.
말해준거 요약해보면 그냥 영어 일본어 잘한다는게 장점이고 학부에선 너무 얕게배워서 전혀 전공지식이 없다는말로 들리는데.. 영어 일본어 배우러 간 학교라는건가;;;
ㅇㅇ 맞음. 근데 영어를 그냥 시큰둥하게 잘한다 수준이나 어학점수 좀 있는 수준이 아니라 걍 네이티브 애들이 꽤 있음. 영어 네이티브면 뭐 취업시엔 학교 간판 다 떠나서 엄청 유리한거지... 근데 니말대로 학부 자체는 배우는건 겉햝기 수준이고, 전공 살려서 취업한다가 성립안함. 학부가 막 좋은거라기 보단, 들어오는 애들중에 개인스펙이 좀 좋은애들이 있음. 대신 ㅈ도없는 애들이 들어가면 가장 ㅈ도없는 아웃풋 내기 딱좋은 학과.
그냥 영미권 살다오고 집안 좀 사는 애들이 대학 타이틀 따려고 가는 학부.. 실질적으로 전공에서 배우는 건 하나도 없고, 특히 국교나 영어전형 애들이 한인학생회 중심이 돼서 한국애들한테 주로 완장질 하는 걸로 유명함. 돈만 많고 철없는 그런 피곤한 애들 이미지가 있음.. 엥간해서 그쪽 애들한테 한국인인거 티내면서 먼저 다가가지 말라고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