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분업과 무역의 패턴을 설명하기 위해 리카도(David Ricardo)가 『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 에서 설명한 원리이다. 2개국(영국과 포르투갈), 2제품(직물, 포도주)모델을 가정한다. 각 국내에서는 완전경쟁이 이루어져 2제품의 가격비가 생산비 비율과 동일하다고 한다. 또한 규모에 관해서는 수확불변, 생산비는 투하 노동량에 비례한다고 한다. 영국에서는 직물 1단위를 생산 하는데 연간 100명의 노동을, 포도주 1단위를 생산하는데 연간 120명의 노동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또한 포르투갈에서는 직물 1단위와 포도주 1단위를 생산하는데 각각 연간 90명, 80명의 노동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이 상정 하에서는 포르투갈이 영국에 비해 직물, 포도주 모두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다. 즉, 포르투갈은 어떠한 생산에 관해서는 절대우위를 가지고 있다. 이 우위는 예를 들면 기술이나 기후풍토의 차이에 의한다.
이 두 개에 절대우위를 갖는 포르투갈은 영국과 무역할 경우 이익을 얻을 수 없는 것일까? 비교우위 원리에 의하면 그러한 경우일지라도 2제품의 생산비 비율이 양국이 다른 경우 무역에 의해 양국에 이익이 초래된다. 즉, 양국간의 생산비의 비율을 비교하면 직물에 대해서는 90(포르투갈) 대 100(영국), 포도주에 대해서는 80(포루투갈) 대 120(영국)으로 포르투갈은 포도주를 상대적으로 보다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 포르투갈은 포도주에 비교우위를, 직물에 비교열위(劣位)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영국은 그 반대로 직물에 비교우위를, 포도주에 비교열위를 가지고 있다.
비교 생산비설에 의하면 포르투갈은 비교우위에 있는 포도주의 생산에 특화하여(어떤 제품을 상대국에 비해 보다 큰 비율로 생산하는 것을 그 제품에 ‘특화한다’고 한다) 영국에 수출하고 비교 열위에 있는 직물을 수입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영국도 직물에 특화하여 직물을 수출하고 포도주를 수입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양국 모두 이익을 얻지만 이 때 발생하는 이익은 각국별 생산자원의 재분배를 통하여 실현되는 생산수량의 증대와 교환에 의한 이익의 2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비교우위 원리는 오늘날에도 국제무역 및 분업과 교환의 기초이론으로 되어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비교우위 [comparative advantage, comparative cost theory] (21세기 정치학대사전, 정치학대사전편찬위원회)
이 두 개에 절대우위를 갖는 포르투갈은 영국과 무역할 경우 이익을 얻을 수 없는 것일까? 비교우위 원리에 의하면 그러한 경우일지라도 2제품의 생산비 비율이 양국이 다른 경우 무역에 의해 양국에 이익이 초래된다.
니가 말하는 개념은 절대우위고
저 문제는 비교우위라고 비교우위
2가지 재화에 대해 한쪽이 모두 우위를 가질 수 없는 개념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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