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기준으로 써줄게. 


일단 외대면 고교3년동안 존나 열심히한 애들이 가는곳인거 알지? 외고 아닌이상 반에서 1~2등 하던 애들이 가는곳이 외대임


그정도의 노력을 해서 대학에서는 학점 관리해야하지? 그동안 틈틈히 기본자격증 한국사,컴활,토익900따야함 


근데 또 영어과 아니면 메리트가없어서 이중전공을 해야함 ㅋㅋ 아씨발 ㅈㄴ 빡세 벌써


대외활동도 빠질수 없지? 각종 공모전에 봉사활동 해야되고 또 외대면 당연히 해외연수도 갔다와야함 ㅇㅇ


이렇게 빡세게 살고 스펙을 챙겨야 대기업에 찔러볼수 있는 스펙이 생김 


뭐 특별한건 없지만 남들하는만큼 생긴 스펙에 역대급으로 잘쓴 자소서로 겨우 서류통과된 대기업 면접에서 뭐 물어보느냐?


실무 ㅇㅇ 모르면 나가리~ 신입을 뽑는데 실무를 쳐물어봄 ㅋㅋ


진짜 잘풀려서 대기업 입사하면 ㅅㅌㅊ 인거고 또 이게 쉬운게 아니니까 취준생생활 기본1년이상인거 알지? 하다가 현실에 적응하는 애들은 좆소가는거고


아니면 이제 공시 시장에 뛰어들음 잘풀리면 공무원하는거고 안되면 이제서야 좆소 알아봐서 들어가는거임


마치는 짧게 쓸게


마치 인풋 1년 짧게 바짝해도 가는게 마치 ㅇㅇ 인정함 대학들가서 스펙? 열심히 노는게 스펙임 ㅋㅋㅋ 서클 경험 알바 경험 쌓으면됨ㅋㅋ


스펙 쌓는다치면 토익700? ㅆㅅㅌㅊ, 부기2급? ㅆㅅㅌㅊ 면접에서 물어보는거? 여태까지 살아온 인생.ㅇㅇ


이러고 노는 시간없이 좆소를 들어감.


마치가 워낙 쉽게 들어가니까 애초에 노력을 안한다는 가정을 하는거지 대기업을 들어간다쳐도 외대에 비해 들이는 노력이 다름 ㅇㅇ


월급쟁이가 목표인 애들은 ㅈㄴ 씹빡세게 하고 몇년씩 기회비용 날리면서 월급쟁이 하느냐


놀면서 바로 월급쟁이 하느냐 잘 판단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