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끝나자마자 작성한다 우선 내일 에쥬보는 친구들 응원한다.

난 임상심리학 전공 선택했고 교수는 3명 3대 1로 면접했다.
들어오자마자 앉아서 수험번호 이름 말하고 시작함

Q: 왜 메이지 문학 임상심리학 전공?
A: 귀교의 문학부는 사회에서 공헌할 수 있는「個」를 육성하기 위해 1학년부터 소인수 ゼミナール교육을 행하고 있고, 타학과의 과목도 이수가능해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 심리사회학과에선 인간을 내면과 사회 양쪽면에서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 있고, 저의 흥미분야인 인격심리학을 자세히 배울 수 있다고 느껴 귀교에 지원했습니다.

=> 홈페이지 그대로인거 뽀록났지만 일본어 유창하다고 칭찬받았다 ㅜ.ㅜ

Q: 장래에 무슨일을 하고싶습니까?
A: 저는 장래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것을 살려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기업내 카운셀러로 종결

Q: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A: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를 좀 포장해서 말함

Q: 그럼 장래에 어디서 일하고 싶냐  역시 한국에서 일할거냐
A: ㄴㄴ 일단 일본에서 일하고 싶어요

Q: 일본엔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A: 중 2 부활동으로 부스운영하면서 많은 사람과 모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이야기하며 일본어로 말하는것에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다.

Q: 오 그럼 일본문화를 접하면서 바뀐 점같은거 있냐
A: 이전에도 그런 경향은 있었지만 일본 문화를 접하며 더욱 상대방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변했다.

Q: 그럼 커뮤니케이션할때 염두에 두는것 같은게 있냐
A: 말하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말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Q: 그걸로 무슨 결과를 얻었는가
A: 싸움으로 번지기 전에 이야기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나도 매우 공감한다 다 맞는 말이다

Q: 최근 한일관계가 별론데 이걸 해결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A: 정치적인게 민간교류까지 영향을 미치는건 좋지않다고본다 민간교류를 활성화시키고 나라 자체에 나쁜 인식을 갖지 말고 상대국의 국민 입장이 되어 생각하면 효과적일것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있다니 스바라시이 하네요

Q: 무슨 자격같은거 따고싶나?
A: 산업카운셀러 자격을 딸 생각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면접끝내겠다고했는데 마지막 한마디 괜찮냐고 하면서 각오 말하고 끝났다.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였고 타테마에일게 뻔하지만 싱글벙글했다.

이 글 읽고 도움이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심리학 지원하는 친구들 응원하고 내일 유학시험 잘 보길 바란다.
그리고 재수는 하지말자 ㅠㅠ 메이지 문학이 사람은 적게뽑아도 영어를 반영안해서 일종수충에겐 좋은 과가 될 수 있따.
암튼 다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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