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미크로 매크로과같은 지랄같은 지리킬러 문제 없었음 있다면 유럽과 삿포로 위도문제인데,
이는 유럽이 난류로 인해 고위도임에도 온대라는걸 알면 풀수있음.
일본근대사문제중에 킬러문제가 몇몇개 보임. 본인은 행지풀면서 리카이시야스이 일본사를 잠깐 보곤했는데, 정말 세세한것까지 물어봐서 조금 놀랬음.
환율레이트 계산문제가 꽤 장황하게 등장. 계산만 잘 따라가면 어렵지는 않음 본인도 좆같아서 남겨놨다가 맨나중에 품
환경파트문제가 한개밖에 등장하지 않음.
그외 국제 사회, 노벨상수상자를 묻는 문제등등 소위 개ㅈ같은 문제가 보이지 않았음. 있었다면 레이와의 시작을 기념하는 헤이세이 문제인데, 이는 종과범위안으로 충분히 커버가가능함.
정치관련 ㅈ밥문제 다수등장 틀리면 10점씩 까일 각오해야함.
이번회에는 GDP 디플레이터 및 실질GdP구하는 문제가 나오지 않음.
대체적으로 정답률이 낮을법한 유형이 이번회차엔 좀처럼 보이지않앗음
결론 : 킬러문제가 별로 안나와서 오답나면 6월보다 점수 터질것같음.
왜붕이들의 열의가 이끄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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