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시험장 오사카 였으면 저 지랄 했을까 ㅋㅋ 7시30분에 1시간 여유두고 출발하고 9시에 마음에 준비 다 갖추고 시작칼라카는데 갑자기 10시까지 기다리라 하고 기다렸더니 취소라네? 씨발. 아나운서 병신은 도쿄에서 준 문제지가 문제있다하고 자기네 탓 아니란 풍으로 말하고 감독관은 대충 스미마셍만 말하고 밖에서 보니깐 웃으면서 떠들고 있더만 니들이 이 기분을 암?
아르바이트도 시험예정에 맞춰서 줄이고 짰더만 시프트 다 정해졌는데 바꿔달라고 해야됨 개시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