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대 출신의 취업, 출세길이 보장되어있다는 사실쯤은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다 으레 그렇다고 여기는 것이지만, 현실은 녹록치않았다.
타쿠쇼쿠 대학의 학부 밑 석박사 출신 하야시 하카세의 대기업 취활 실패기가 다음과 같이 전해진다.
그는 일본의 내로라하는 대기업과 외국계자본 기업 각종 업계를 마다않고 서류를 지원했으나, 번번히 떨어지고 만다.
"천하의 타쿠쇼쿠 출신이 대기업에 낙방하다니.." 대수롭지않게 여긴 하야시 하카세는 곧장 기업의 인사과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묻게되는데,
"도대체 타쿠쇼쿠 출신이 떨어지고 그보다 한참 못한 대학들이 합격했다는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그러자 기업 인사팀장은 나지막히 한마디만 고할 뿐이었다.
"일본의 「미래」가 겨우 이런 곳에서 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크윽 눈물이 나노
하야시 하카세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씨발ㅋㅋㅋㅋ
하야시 하카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내
올만이노 ㅋㅋ
필력 ㄱㅆㅅㅌ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