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종과 2달공부하고183점받아봣다

한달은 하이레벨 독학 한달은 학원기출

종과는진짜 케바케라고 학원에서 느낀게 일단 기초지식차이가 크면 진도의 수준이나 이해도에서 너무 차이가 난다

예를들어 어느정도 한국 사탐 세계사나 지리를 공부해본놈이라면 그걸기반으로 공부가 가능하다

사실 세계사가 제일많이나오는 요즘 종합과목에 세계사를 공부햇다면 더할나위없지만

뭐 지리를 그래도2등급은받아봣다면 하이레벨 지리정도야 진짜 개순삭으로 끝낼수있고

여기서끝이아니라 뭐 세계사에서도 아 오스트리아는 독일한테 붙어잇으니까 맨날 쳐당해오거나 통합되거나 햇구나 하면서 간접적인 도움으로 금방 이해하고 암기할수잇다

뭐 정아니면 평소에 tv에서 예능보다 뉴스를더많이보는 아싸쉐리면 이것저것 잡지식 늘어가서 공부하기 더편하다

이번시험예를들면 tpp 미국탈퇴는 올해 지겹도록 뉴스에서 햇던거고 그린란드는 여행다큐만 봐도 존나추운동네라는걸 알수잇다

벌써 그냥 tv에서뉴스좀많이보고 여행다큐좀봣단이유로 2문제는 거저먹은거다

진짜 극단적인 케이스로는 일베나 오유를 존나게해서 영국 유럽의짱깨~ 이탈리아에 대해 araboja이런거 쳐보던 일게이나 오유충쉐리들도 어느정도 공부하기 편해하고 한두달만에180넘어간애들많이봣다


근데 막 1년내내 종과학원다니고 150점 130점 이런놈들도있다

이런놈들은 시사어학원기준으로 절반은되는거같다

그냥 종과는 공부일뿐이며 난 수업끝나고 자습 한두시간하고 롤만하겟다 이런놈들이더라

물론 한국사탐같이 내국인전용으로 변별력갖추려고한 시험은 저런 기초상식좀 있다한들 큰효과를 못얻는다

하지만 종과란게 외국인대상이라 꼬아내지도않고 4지선다에 어지간하면 4개중2개는 얼토당토아닌 헛소리하는 선택지고 무엇보다 문제를 막 한국수능마냥 진짜 헷갈려죽어봐라하고 내지않는다

설령그런문제가 잇더라도 배점 개낮다

이번에도 배점큰것들보면 브라질리아 처럼 진짜 tv좀보고 글로벌뉴스같은거kbs짜투리에해주는거 꾸준히그냥 듣기라도햇으면 1초만에 고를문제다

그러므로 종과 몇달만에 가능? 이런건 자기 한국사탐과목 등급을 알려줘야 측정가능하다

근데 한국수능 포기햇다? 그럼 내가 니 취미랑 뉴스얼마나보고사는지 모르니까 측정불가능하다

정말 그 사소한 차이로인해 벌어진 기초지식으로인해
머리좋은것도아닌데 2달183컷내는놈이 잇는반면 일년해도150컷내는놈들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