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숙제가 존나 많다. 학점 버리는거 각오해야하고.  따봐야 븅신GPA이고.
유학생이 학교 버리고 반수 하는거 좋게 안본대더라.

단, 압도적인 스펙이면 뽑더라.
그리고 동급 대학에서 학부 변경이면 뽑더라.
칸사이 > 리츠, 센슈 > 메이지가쿠인
호세이 > 메이지, 칸카쿠 > 도시샤
이런 동급 경우는 압도적인 스펙까진 아닌데.

칸사이 > 메이지, 메이지가쿠인 > 와세다 조치
호세이 > 메이지, 리츠 > 메이지 와세다
이 경우엔 압도적인 스펙 아니면 안 뽑아.

이건 실제 본 경우임.  얘네는 원래부터 거기갈 실력이
아닌 애들이였음.  토플 100 들고 있는 애들.
실패한 경우도 굉장히 많이 봤음 재학중.
다 Gpa 븅신임. 그리고 일어도 어버버버.
에쥬 공부만 했으니 일어가 느냐?

그래서 너무 낮은 대학 갈바엔 안가는게 훨 나음.
그리고 어딜 가던 1학년때 숙제 피토한다.
(낮은 대학은 아니라던데 내가 안 다녀봐서 모름)

너무 낮은 대학 붙으면 안 가는게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