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미국이야말로 스티브 유 처럼 병역면탈하러 국적 갈아치운 옛 자국민의 입국따윈 고려하지도 않을텐데?



군대 안 가려 온갖 演劇(대표적으로 춤추다 꽈당 자빠진 거) 꾸미다가 그래도 공익판정 받더니 그것도 거부하고 입국보증 지인들 등쳐먹고 미국으로 날라버린 자를 왜??



뭐 판사도 결국 공무원이라 정권 눈치를 보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