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브랜드력
간사이권에서 탑급 브랜드. 하지만 도호쿠, 홋카이도 등등 도쿄보다 동쪽에 있는 곳이면 인지도 않좋음. 입시에 관심 없어도 메이지는 다 아는데 도시샤는 모르는 사람 많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사이권에서는 탑. 이로인해 취활에서도 메이지보다 유리함. 도쿄권에서는 마치에 안밀리고 간사이권에서는 메이지 이상이고. 또한 오샤레+현지에서 머리도 앵간이라 남자도 여자도 인기많음. 그리고 생각보다 돈많은 사람 많음.
2. 학비
본인은 2년전 입시에 전장받고 들어감. 여기에 못해도 50% 받는 사람 많음. 거기다가 2학년부터 내부 장학금도 충실하고 학교차원에서 유학생 복지도 나쁘지 않음. 거기다가 교토라 50만원 집이면 상당히 괜찮은 집구하는게 가능. 하지만 식재료 등 생활물가는 도쿄랑 비슷비슷
장점도 아니고 단점도 아닌 애매한 경우
1. 많은 한국인
물론 우덜우덜하면서 도움 받는 점있음. 나는 한국인 배척하지도 않고 오히려 어울려다님. 하지만 한국인이 바퀴벌레보다 많음.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많은 대학이다보니한국인 이미지 갂는데 견인하는 사람이 많음.
2. 교토
취활이나 놀기, 여러가지 경험하는데 안좋음. 취활하려고 도쿄까지 야간버스 타면서 움직이는 사람들 많이 볼거임. 교토란 도시가 도쿄보다 작아서 견문을 넓히고 노는데는 안좋음. 놀 곳은 가와라마치 이외에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함. 하지만 교토 관련 행정학이나 관광학 등 전공할시 장점도 가진 땅이고 생각하기 나름. 처음에는 별로였다가 지금은 장점이라 생각함. 놀때는 있지만 조용함. 그리고 밤에 카모가와 따라 산책하거나 맥주 한캔 마시면 좋음
명백한 단점
1. 동물원, 사파리
점심시간이면 식당에서 점심을 못먹음. 사람이 너무 많아 강의실에서 먹어야됨. 학교가 너----무 좁음 또한 오후 1~2시쯤 양심관이라 하는 도시샤 제일 큰 건물 가보면 별의 별 미친놈이 다있음. 상학, 경제 등은 1000명이 되다보니 이상한 사람도 많음. 마치칸칸 어느 대학도 마찬가지겠지만 뒷자리는 그냥 놀자판. 수업 1~2번 나오고 단위만 따는 애들도 많음. 그러나 도서관 공부할 자리는 시험기간이 되어도 널널하니깐 걱정안해도 됨! 라코모는 예외
보닌생각에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대학이라 생각함. 그리고 다른 사람은 잘모르겠는데 보닌은 다니다 보니 자부심 생기는 대학이거 같음. 교수중에서도 도시샤에 자부심 절어있는 사람 많고. 다음은 곧 입학하는 신입생 위한 꿀팁 적는다.
취활은 오오테 생각하시는거면 요새는 엔트리통과하면 스카이프로 1:1면접후에 합격하면 교통비지원받고 신칸센으로 2차면접혹은 GD 보러가니까 참고하세염 벤쳐기업 생각하는거 아니면 야간버스 탈 필요없음~
아니 나 오픈챗도 만들어놨었는데 왜 그때 안들어오셨음 ㅜ
밤에 들어가니까 지워지구 없든뎅 갤로그에 남기셈
남겼음 들어와주세용 ㅜ
서클은 어떰? 도시샤
새글 적음. 마지메한것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