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 들어가도 자기 나름이다.
어떤 애는 대기업 취업, 히토츠 대학원 진학
한 애들도 있고. 중소 취업한 애들도 있고.
일본은 대기업 중소 그렇게 크게 신경 안쓴다.
지가 받을 대우 및 급여. 거기서 개같은 새끼 만나면
블랙. 이런식임.
운동부 오히려 건강하고 열정 있다 보는 곳도 많고.
운동부하며 성적 찍는 애들도 소수 이지만 있다.
내가 운동부 하면서 3.5 정도 거든. 학부 3%안이다.
물론 힘들어 죽지 훈련이나 시합한 날 다음날은.
내가 별종이 아니라 오히려
좃같은 유학생회, 한국인들이 아니여도 재밌게
다닐수 있다. 그리고 취활 및 원 준비다 하면,
3학년2학기부터 안 나가도 선배 취급 해준다
외국인 유학생을 선배취급 해주는 부활 서클이
운동부 외엔 별로 없어.
어떤 애는 대기업 취업, 히토츠 대학원 진학
한 애들도 있고. 중소 취업한 애들도 있고.
일본은 대기업 중소 그렇게 크게 신경 안쓴다.
지가 받을 대우 및 급여. 거기서 개같은 새끼 만나면
블랙. 이런식임.
운동부 오히려 건강하고 열정 있다 보는 곳도 많고.
운동부하며 성적 찍는 애들도 소수 이지만 있다.
내가 운동부 하면서 3.5 정도 거든. 학부 3%안이다.
물론 힘들어 죽지 훈련이나 시합한 날 다음날은.
내가 별종이 아니라 오히려
좃같은 유학생회, 한국인들이 아니여도 재밌게
다닐수 있다. 그리고 취활 및 원 준비다 하면,
3학년2학기부터 안 나가도 선배 취급 해준다
외국인 유학생을 선배취급 해주는 부활 서클이
운동부 외엔 별로 없어.
서클, 부활동 없이 과탑 및 토익 만점 같은 건 별로라고 봄?
내 학부 과탑이 3.8 인데 조용조용한 스시녀다. 장학금 받는거 외엔, 성적이 그다지 쓸때가 없어. 취업도 사회성을 보는게 일본기업이라서, 성적표 제출 하지않고 본시험 인곳이 많다.
후... 그러냐
외부 장학금까지 타서 거의 무료로 다니려면, 외부장학금 신청서에 토익 토플 기록도 있다. 성적이랑 토익 높으면 좋지. 나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