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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하고 폐쇄적인 일본의 특성상 처음부터 대놓고 면전에서

욕을 하지는 않음. 처음엔 교묘하고 악의적으로 돌려까는

것부터 시작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기분나쁜데, 화를 내면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내는데 특화된게 일본인임.

스시집 와사비 테러에서도, 유니클로 위안부 비하에서도

숨겨진 의도를 간파하고 지적하면 그럴 의도는 아니였는데..

라면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빠져나갈 틈을 마련해놓음.

하지만 이 단계를 지나면 일본인 특유의 잔인하고 야만적인

이지매의 단계로 넘어가서 대놓고 면전에서 チョンこ같은

말을 듣게 되는거임. 우리도 곰곰이 생각해보자. 일본인이

나를 돌려깐 것 같지는 않은가? 지금 싹을 잘라놓지 않으면

다음에 헤이트 스피치를 듣는 건 우리가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