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쯤에 한국 귀국할때 우연히 공항에서 만난 존나 귀여운 스시녀가

혼자서 우울한 표정으로 혼밥하고 눈치 존나보길래

말 걸어서 몇마디하고 나는 뭐 남친 만나러가나 이랬는데 혼자여행하는거 좋아해서 혼자 한국간다길래

그러냐고 그러고 그냥 하루정도 홍대에서 만나고 까맣게잊고있었는데

우연히 유투브 하다가 발견했음 시발 구독자수 6만따리인데 혼자여행하는거 올리더라

개소름 세상 ㅈㄴ좁구나싶었음

라인해보니까 맞다네 시발 그때도 뭐 찍고있길래 유투번가 싶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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