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는데 운동이나 산책 독서 게임으로 건전하게 풀려고 노력을 많이 했거든

그래봤자 타고난 게으름뱅이에 공부 좆도 안하는새기라 운동 산책 독서는 글럿고 게임은 니네 알다싶이 화만 더 나고..
나도 담배펴봤자 일시적으로만 스트레스 해소되고 결론적으로는 스트레스 더 쌓이는건 아는데 일시적으로라도 푸는 , 해소하는 기분 좀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내가 너무 찐따새기라 성격도 그냥 솔직히 화내야할 상황에도 화못내고 순둥순둥한데 나쁜말론 걍 어리숙한 애새끼임

그냥 남자다움이 없어서 그런건지 남한테 얕보일때도 많고
얼굴도 좀 찐따같이 생겻는데 키가 좀 있어서 생긴거로 얕보이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좀 알다지내면 내가 븅신같은 짓 야무딱지지못한 짓 많이하고 화낼때 못내다보니 그런게 쌓여서 상대방이 자기도 모르게 나를 하찮게 보는 경향이있음

뭐 이런고민하는거랑 애초에 찐따새끼라 담배폈어도 찐따인건 똑같겟다만은 찐따의 발상으론 담배피는거말고 당장 찐따티 벗는 방법 생각이안남

성격이랑 얼굴은 타고나는거라 만만해보이고 찐따성격인게 고쳐지지가 않아서 나도 자기가 개찐따새끼인거 인정하기로 했음

근데 좀 고치고싶다 시발..중고딩때도 반에 항상 ㄹㅇ비교도안되는 십찐따3명정도 일진9명정도 평범한 애들 3무리가 있다치면 평범한 애들 무리에는 속하지만 그중에서도 친구 몇명없이 조용히있는 그안에서 3무리로 다시 나누면 찐따에 속하는 그런 수준을 6년동안 벗어나질 않더라

솔직히 내가 순진한거도 있음 이때까지 사람너무 잘믿어오고 엄마가 하지말라는 술담배 성인되서까지 거의안하고 있음 술자리야 생기면 술은 먹지만 친구가 적어서 애초에 거의 안먹다싶이함

그냥 일탈이라는거 해본적이 단한번도 없음 클럽간적 여자번호딴다던지 그런 사소한거부터 유흥업소를 간다던지 오나홀을 산다던지 여자 따먹고 산다던가 섹파만든다던가 먹버한다던가 남자들 자주하는 얘기에 공감할수도 없고 경험이라고는 나같은 찐따성격 가진 전여친이랑 섹스같은건 해봤는데 그마저도 찐따둘이서 뭘햇겟음 잘안들어가서 낑낑대다 포기하고 깨지고 시발ㅋㅋㅋ진짜 찐따라해야할지 걍 병신인거같음 걍 내가 지능이 낮은거같음 공부도 좆도못하고 사회적지능도 낮은지 주변에 여사친은 커녕 남사친 유지조차 못하고있음 외모는 솔직히 잘생겻다 평가를 되게많이받고 나도 나잘생긴건 아는데 그거도 꾸미는 법을 아는거지 흔히ㅣ말하는 존나잘생긴거도 아님 걍 잘생긴편이다에 속하는거 뿐이지 난 뭐 향수뿌리고 옷잘입고 머리잘꾸미고 하는 법은 공부하듯이 배웟음 그러니까 여자가 말은 걸어주고 주변에서 관심은 받더라 한국인 버프도잇으니 더 그럼 근데 유지가 안됨 내가 병신찐따새끼라는게 대화 좀만나누다 보면 티가 팍팍나나봐 니네도 찐따새끼랑은 딱히 친구하고 싶지도 않잖아? 그거처럼 걍 다가오던 사람을 내 찐따력이 다 쳐냄 진짜 주절주절 두서도 없이 써내려 가기 시작햇는데 내가 이런사람임

진심으로 찐따탈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