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 

'대학 그거 뭐가 중요해?'

'중요한건 개인의 능력이지~ (=나는 특별해 라는 뜻 ㅋㅋ)'


이 말 맨날 입에 달고 사는애들.


일단 이런새끼들의 특징은


좋은 대학에 들어간 애들의 노력이나 의도는 싸그리 묶어서 무시하고


명문대생과 자신을 동격으로 생각하려는 아주 더러운 의도가 있음


또 자기 자신이 대학 학벌 따위는 씹어먹는 지능 또는 능력을 가진 

특별한 존재라고 은근히 믿고있음. 

그냥 자신의 포텐셜이 아직 터지지 않앗고 터질 기회가 오지 않아서 자기가 이렇다는 식. 맨날.

심한새끼들은 지가 무슨 천재거나 막 스티브 잡스 이런사람인줄 착각해. 정신병급이야.

주변사람들이 아주 피곤해지지 ㅇㅇ


막말로, 개인 능력이 실제로 정말 뛰어나거나 정말 엄청난 자기만의 신념, 철학 이런게 있어서,


또는 대학 갈필요도 없이 그냥 집안에 돈이 많아서 먹고살 걱정없는 금수저들이거나,


아니면 먹고 살 기술이라도 있어서


대학 안가고 잘먹고 잘사는 놈들? 이런 애들은 애초에 저딴 말 안해.

해봤자 그냥 가끔가다가 누가 물어보면 대학 꼭 안나와도 살길은 잇더라... 이런식이지


대학? 그거 왜가~ 대학? 이정도면 됐지~ 나 하기 나름이야~ 이런식으로 쿨찐 정신승리하는 새끼들처럼 말 안하거든


저런 식으로 대학 이름 하등 소용없다느니...대학 갈 필요없다 이런말 달고사는애들이


진짜 속에서 괴물이 자라고있는 열등감 덩어리들임


얘들은, 그럴일은 전혀없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명문대 입학생으로 받아준다그러면 금방 달려가서 총장 발가락이라도 햝을 새끼들임


절대 신념이라든지 정말 낮은대학에서도 열심히 할 각오와 능력이 있는 애들이 아냐. 그런애들은 애초에 조용히 지 할일만 하거든.


솔직하게 난 좋은대학 가고싶은데 노력을 안해서 또는 못가서 인생 좆같다, 이런말 하는애들은 그래도 솔직해


근데 맨날 저딴식으로 정신승리하면서 중요한건 개인의 능력이지~ 이 말 앵무새 같이 하는 위선자 새끼들은


존나 패야댐 아니 그냥 제목에 써놧듯이 상종하지마셈


제일 피해야할 인간부류임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