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밖에안하는데 반존대합니다
현재 전기로 마치칸칸 4개지원
3개합 1개 기다리는중
개좆병신마치칸칸이지만 후기에 지원자도많고 경쟁률도 꽤있으니 대충 내 개소리지껄여 보려합니다
여려곳 보면서 느낀점
ㅡ객관적ㅡ
항상물어보던질문
1.왜 일본으로 유학하려하는가
2.일본어는 어떻게 공부했는가
3.학습계획
4.장래희망
(왜 우리학교를 지원한건가에대해 정말열심히 준비했는데 내경우는 한번도 들어본적없었음. 내경우가 의외라고 생각하기에 일단준비하길바람)
면접은 항상 두명의 교수가 했음
ㅡ주관적 내 개소리ㅡ
면접순서가 뒤로갈수록 좋다고생각함
실제로 전부 뒷번호였음
우선순위를 미리정해두는게 아닌가싶음
면접내용
솔직히 면접내용 ㅈ도 상관없는듯
애초에 교수들 큰 관심도 없어보임
무슨 경제학부나와서 의사,가수하겠다 이정도의 빌런급만아니면
여러분이 대충 말되도록 적었을텐데 그걸로 충분함.
내용으로 큰판가름이 난다고 생각되진않음.
이미 지망이유서에 쓰여있는데 다시물어본다는건
말하는것을 듣고 성품, 임기응변등을 보고싶은거라고생각함.
나처럼 학원에서 면접배운사람들은 프린트몆장 던져주고 문제당 100字 200字 외우라고하고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해서 이딴것까지 설마 물어볼까싶은것도 준비하게됨.
특히 짱깨들이 면접장에 a4 서너장씩 빽빽하게 채워서 기다리는동안 달달달 외우고있음.
그거 ㅈ도쓸모없습니다.
면접은 90퍼센트가 기본적인질문이 나오고 한개씩은 상상도못한거나오는데 그건진짜 절대 예상을못할 ㅈ같은것만나오기때문에 준비도못함.
기본적인 질문만 잘준비해도 충분하다고생각함.
대신 기본질문자체가 완벽히 똑같지는않기에 조금씩 수정해서 대답했는데 오히려 문단째로 달달외우면 버벅이게됨.
내용은 바꾸되 무슨대답이던 자신이 생각하고있는 내용으로 맥락이 맞도록 끝내면됨.
면접도 점수매겨서 합산해서 합격시키는거라 사실 원서낸게 중요함
붙을점수인놈이 못붙는건봤어도 못붙을점수인놈이 붙는건 주변에선 한번도못봄
아무리 긴장해도 면접장 딱 가면 씹떡들이랑 짱깨들보면 긴장풀리니까 편안하게 준비한거 잘하고 오세요.
후기 사립대지원하신분들 다들 화이팅하시고 좋은결과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
축하해- 나도 준비해 간 곳은 죄다 떨어지고 허심탄회하게 면접본 곳만 붙었어-
어디붙었어??
혹시 평소에 회하는 어느정도 실력이셨나요??
그냥딱 면접볼정도였습니다 딱딱한어투로 자기얘기만할정도
마지막 읽고 자신감 확 생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