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가 어찌됐든 유학생, 특히 문과기준으로보면 어지간한 국립대보단 소케이가 더 좋다고 볼 수 있음
왜냐면 사립대 입결과 브랜드를 유지, 하락 혹은 상승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 就職先의 실적인데, 그렇기때문에 대학에서는 기업과 연계해서 학생들을 내정시켜주거나, 졸업생들을 위한 취활 프로그램이 국립에 비해 훨씬 퀄리티가 좋아
그런데 그 격차는 유학생얘기로 오면 더 벌어지는게, 국립대에서는 취활에서 유학생에게 어드바이스, 다이렉션을 비교적 주지않아 자신이 입학 하고부터 취활때까지 취업정보를 찾아야하고 직접발로 뛰어야하는 반면, 사립대는 유학생들을 위한 취업관련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자체가 잘되어있기때문에 학교에서 뻘짓안하고 성실하게 학점따고 하라는거하면 취활때 상대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지않고 수월하게 내정받는게 가능함.
또 다른 이유는로는 우리가 일본에 취업을하면 결국 외국인을 잘 뽑는 회사로 들어가야하는데, 京浜、잘쳐줘봤자 京阪神 이외의 지역에서는 외국인이 들어갈수 있는 조건좋은 회사가 많이 없걸랑.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특정지역의 회사를 들어가는것에 있어서 무조건 그 지역소재의 대학출신이 상당히 유리하고 실제로 해당기업 신입사원 채용의 파이를 대부분 차지해 (豊田->名大、名工大 パナソニック->京阪神、同志社 富士通、ソニー->東大、一橋、東工、早慶)
결국에는 다른 지역보다 관동의 수도권대학, 그다음으로는 관서의 京阪神소재의 대학을 나오는게 유학생에게 있어서 취업에 많이 유리하다고 볼수 있지.
내가 하고싶은말은 국립을 비하하려는 의도가아니라 앞으로 일본에서 살 목적으로 유학을 가는친구들에게는 상위사립쪽이 이득보는이 더 많다는거임.
그리고 어디까지나 이건 해당 사립대와 자주 묶여서 언급이 되는대학얘기를 한거고
(소케이<->지방구제국,고베,요코국등)
(마치칸칸<->5s등)
동경일공은 그딴거 없다 어느학과를 나오던 뭘 하던간에 학생증이 취업자유이용권임
그리고 이과는 누가 뭐라해도 국립이 맞다 가만있어도 회사에서 다 데려감 국립짱
- dc official App
이과 국립짱 개추 ㅋㅋㅋ - dc App
문과는 저 취직어드바이스 때문에 사립을 선택할지 몰러도 이과는 국립이 맞지 ㅇㅇ - dc App
소케이>>>지거국
지거국이 뭐노 갓제국이지 - dc App
맞말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