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 다니다가 일본 교환 갔다온 치전충인데
주변에 일본 대학 유학 간애들 꽤 있음. 그래서 하는 이야기인데 진짜 갑갑한 애들 많더라
소케이건 뭐건 한국 올 생각은 왜하는지 모르겠음
일본 유학 간거 자체가 한국에서 인정 받을 생각은 버려야 가능한건데 ;;
도쿄대 갔냐? 그러면 인정하지. 뭐 나머지 대학들 예를 들어 힛츠 동공 누가 알아? 교토, 와세다 정도나 조금 아는 사람 있을까?
게이오, 오사카 이런데도 들어봤으면 다행인 수준이고
대기업 인사 담당도 어느정도 수준인지 잘 몰라 일본 기업 자회사 수준 아니고서야
일본에서 한국계회사 빼고 카이스트 포공 인정 해줄거 같냐? 똑같은거지
그나마 외국 기업 판단할때 세계대학순위같은 거로 매기는 몇몇 기업이야 구제국정도는 살아남을 수 있어도
소케이마치 비롯한 사립은 걍 어림도 없어 ;; 소케이를 인지해서 뽑아줄 기업이면 애초에 일유 리턴하는 애들이 다 몰리는 곳이고
걍 현지에서 취업해서 ㅆㅅㅌㅊ로 사는게 최선이다.
뭐 한국으로 따지면 비엣남 응우옌땃뽕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거기서 ㅅㅌㅊ 사립대 가서 ㅅㅌㅊ 오오테 가면 웬만한 일본 현지인보다 인생 훨씬 나은건 누구나 알잖아?
그렇게 그냥 거기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건 의대를 나와도 마찬가지
2,3년 개고생해서 예비시험 통과해서 헬조선 기어들어올래 굳이?
일본 좆밥사립 들어간 치붕이들은 그냥 기대를 접고
1년에 1,2명 예비시험 통과할까 말까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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