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도, 미주, 동남아,등... 세계 각국에서 시행되고
특히 중국애들은 일본 '국내'로 입국해서 '대학'에서 시험을 치르는데 과연 일본 국민들이 그걸 허락할까?
일본이 어느 정도 잠잠해진다고해도 해외유입이 늘면 자연스레 다시 바이러스 유입이 될 수밖에 없음.
특히 발병국인 중국에서 대량으로 수험생들이 몰려갈건데
사태가 진정됐든, 진정되지 않았든
또 불씨를 지필 만한 일을 일본인들이 보고만 있을까?
일본정부에서 당장 코앞에 닥친 도쿄올림픽에 지장이 갈 만한 악순환을 다시 사서 고생할까?
결론만 얘기해줄게
1. 11월에 예정대로 치뤄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함.
2. 만약 강행한다면 한국인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임. 시험자체의 형평성이 없어질 거야.
중국인들이 전부 고득점 쓸어갈테니까.
무슨 말이냐면, 만약 강행한다치면, 중국 국내에서도 중국인들이 응시할 수 있게 배려조치랍시고 '부정행위하세요' 판을 깔아줄 수가 있음.
알지? 중국인들 부정행위 눈도 깜빡 안하고 서슴없이 하는거.
에쥬 시험문제 유출된거, 전자기기로 부정행위한거(일본뉴스에도 나옴)
에쥬 시험성적은 종잇조각될거고 외국인들 안 뽑는 국공립 상위대학, 상위과는 본고사 응시기회조차 박탈할 가능성이 높다.
정직한 한국인들만 피해를 보는 거지
진짜 슬기롭게 대처하는 수밖에 없다.
나중에 후회해도 늦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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