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나 전문대졸, 고졸분들은 IT에서 일할 때

취업하거나 이직하려고 기술공부 하시고

포트폴리오도 작성하는등 업무관련에

집중들을 많이 하고 그게 주관심사인데 비해


취업이 힘들다고 IT 온 문과분들은 전혀 다르더군요


이 문과분들은 특징이 IT에 관한 공부를 한다거나

커리어를 쌓는다거나 포트폴리오를 한다거나

자격증을 딴다거나 하는 것에는 별 관심이 없고


말로 자기자신을 크게 부풀려서 뛰어나게 보인다거나

자신에게 위협이 될 동료를 술수를 써서 제거를 한다거나

상대방을 속여서 자신을 채용하게 한다거나 하는

IT와 별 상관없는 방식에 많이들 집착하더라구요


그리구 공대나 전문대졸 고졸 사람들은 허세, 허영보다는

실질적으로 자신에게 득이 되거나 하는 방법을 추구하는데


문과졸 사람들은 실제로는 시궁창이더라도

대외적으로 내세워서 허세 허영심을 채우려한다거나

실제로는 실속이 없는데도 보이기 위해서, 선전용으로 한다거나


뭐.. 제가 IT 오고 문과분들 봐오면서 느낀게

제가 문과학과 사람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공부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런 사고방식이 깔려있더라구요


정치질도 스킬이라던가, 허세 부리고 속이는 것도 스킬이라던가


IT관련 스킬을 익히는 것에는 별반 관심이 없던데

걍 제가 본 것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상하게 문과졸분들은 IT 오면 주력스킬 습득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약은 방법만 추구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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