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항상 좋은 글들을 찾아서 읽다가 처음 글을 기재해!


나이는 26살이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일본인 친구들과 진행하는 사업들이 잘되서 일본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


친구가 회사 대표이기는 하지만 취업비자를 얻을 수 있는 기업은 아니라서 언어도 해결할겸 어학원을 등록했어. 학생비자로 들어갈거야.


출근해야하는 일도 아니고 노트북으로 관리만 해주면 되는 일이라서 시간이 많아. 그리고 또 일본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


유럽에 오래살아서 영어로 소통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현재도 매일 영어로 친구들과 소통을 해.


일을 외국에서 했어.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국내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영어로 소통은 가능한데 한국에서 영어시험을 본적은 없어. 아이엘츠를 시작하려해.


다행히 빠르게 독해는 되는데 다큐나 매거진을 많이 안봐서 전문용어들을 외워야해.


유럽에서 살았기때문에 역시 미국식으로 굴리는 청해는 연습을 해야해.


일본어는 이제 히라가나 가타가나외웠어.


올해 비자가 풀리면 일본 어학원을 다니기로했어. 대기하는 중이야.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유학하셨는데 와세다를 나오셨어. 어릴때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어와서 이왕이면 나도 그곳을 가고 싶어. 아니면 그냥 전문대를 들어가려해.


해보는김에 열심히 해보자해서 문과계열 입시요강을 보니까 JLPT를 N2이상 해야하더라구


혹시 지금 나의 상황이라면 지금부터 하는 공부와 코로나 이후에 현지어학원공부로 올해 12월에 JLPT 점수를 만들고,


내년 4월에 JLPT와 IELTS 6.5? 를 와세다에 제출할 수있을까?


경험이 없어서 쉽게 생각하는 시험들이라 생각해서 글을 쓰지는 않았어.


본고사준비는 1차를 합격한다면 어학원을 다니면서 따로 9월 본고사 일정까지 준비해볼생각이야..


가능하면 무엇부터 공부해서 준비해나가야 할지 조언 부탁할 수 있을까?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일본대학교에 추천서를 제출할때, 우리나라 전 문화부장관과 내가 알고 있는 사이이고 추천서를 적어준다고하면 도움이 될까?


아버지 친구분이고 나도 어릴때부터 알고 지냈던 분이라서 나에 대해서 잘 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