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험생들도 사립대 소케이마치칸칸 등에서 내부생들이랑 추천입시 애들 무슨 정원 절반정도 심하면 정원 거의대부분을 거저 진급하는 바보라는 인식 있어서

(내부생들은 특히 사립의 진정한 주인격인데다가, 거저 들어간 주제에 가끔 프라이드로 나대면서 타 학생들 무시하는 경우가 있어서 외부생인 일본인 수험생들이 더 극혐해함ㅋㅋ그래서 사립대 진짜 가기 싫어함ㅋㅋ가봤자 진짜 주인, 최상위 카스트는 이미 내부생으로 정해져있는데 사람인 이상 그런거 신경 안쓰일 사람이 있을까?)

입시 커뮤 같은데서 사립대 가기 존나 싫어하고 사립대 소케이마치칸칸 등 내부생이랑 추천입시 비율 등등 해마다 존나 따짐 ㅋㅋㅋ


그리고 내부생이랑 추천입시자 앞뒤로 존나 깜ㅋㅋㅋ


이게 일본 공부 최상위권 수험생부터 아래 수험생들까지 대체적으로 그런 인식임 ㅋㅋㅋ



괜히 일본 고교 교사들이 “너네는 공부 잘해서 국공립가라”라고 습관처럼 말하는게 아니다 ㅋㅋㅋ



괜히 일본 수험생들이 국공립 1지망으로 박아놓는게 아니고, 괜히 국공립 떨어지면 사립 붙어도 안가고 재수하는게 아니다 ㅋㅋ


(이게 단순히 돈문제가 아님. 실제 일본정부 최신통계에 의하면

국립대 재학생 가정소득 평균 >> 사립대 재학생 가정소득 평균 으로 국립대 재학생 가정이 평균적으로 더 잘삼.)



괜히 일본 수험가에서 “사립대 = 국공립 떨어져서 울면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곳.” “패잔병 모임” “떨거지 모임” 이라는 이미지가 있는게 아니다ㅋㅋ



저 아래 “일본 애들도 수시 정시가지고 싸운다”는 글 봐도 알 수 있지. 오죽하면 대학안에서까지 저걸로 무시하고 싸워대니 교수가 한마디 거들겠냐 ㅋㅋㅋ


같은 일본인인 내부생이랑 추천입시자도 일반입시자 수험생들한테 욕먹는데



영미권도 아닌 한국인 유학생이 사립대에서 어떤 시각으로 보일지는...말 안해도 알겠지? 한국 대학 다니는 응우옌군을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