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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미국이 국토가 넓고 자원이 많아서 잘나간다고 생각함
이를 반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BRICS의 러시아와 브라질임

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국토와 막대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몇십 년째 경제난에 시달리며
브라질은 '남아메리카의 미국'으로서 미국과 비슷한 조건을 갖추었음에도 부진을 면하지 못함

혁신을 일으키며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시스템과 풍토가 미국의 진정한 원동력임
그게 없었다면 미국이 러시아나 브라질과 별반 다르지 않은 평범한 강대국으로 남았을 것임

혁신도 없고 오려는 인재도 없으며 있던 기업도 망하고 투자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데
자국우월적 프로파간다와 함께 국수주의 광풍에 빠져있는 한국은 사라지는 것이 필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