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니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같음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줄여서 CANZUK라고 부르는데
미국의 0순위 동맹국이라는 공통점 외에 네 나라만의 유대감이 있는 것 같음
미국이 영국과 같은 영미권이나 1783년에 비교적 일찍 독립해서 독자적 역사와 문화를 형성한 것과 달리
캐나다는 1982년, 호주와 뉴질랜드는 1986년에서야 법적으로 완전한 독립국이 되었다는 차이점이 있음
또한 미국과 영국이 특별한 관계(special relationship)지만 가끔 외교적 갈등도 있는데
CANZUK는 평화롭게 분가한 자식들이 부모와 담소를 나누는 가족(family) 같은 관계인 듯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줄여서 CANZUK라고 부르는데
미국의 0순위 동맹국이라는 공통점 외에 네 나라만의 유대감이 있는 것 같음
미국이 영국과 같은 영미권이나 1783년에 비교적 일찍 독립해서 독자적 역사와 문화를 형성한 것과 달리
캐나다는 1982년, 호주와 뉴질랜드는 1986년에서야 법적으로 완전한 독립국이 되었다는 차이점이 있음
또한 미국과 영국이 특별한 관계(special relationship)지만 가끔 외교적 갈등도 있는데
CANZUK는 평화롭게 분가한 자식들이 부모와 담소를 나누는 가족(family) 같은 관계인 듯
아일랜드가 제일 가깝지
ㅋㅋ
주작하면 문재인 20년 장기집권함
영연방이니까
주작시 에미오체분시 - dc App
1차 대전 이전만 해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인들은 그저 아메리카 대륙 또는 오세아니아에 있는 영국인이라 생각했음. 그래서 당연히 1차 대전에도 참전했는데 특히 호주뉴질랜드인들은 터키전선에서 엄청난 희생을 당하면서 자국의 국민의식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호주뉴질랜드인들은 지금도 영국과 더 친하고 캐나다는 이제 워낙에 이민자가 많은데다 미국과 지척이어서 사실상 미국생활권인듯. 물론 외교나 이런 면에선 당연히 공동전선을 편다. 사실상 미국의 국력과 인구수는 저 4개국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함..이렇게 되면 대략 GDP와 인구에서 40% 정도 더 쳐줘야 하고..이 얘기는 미국과 중국 격차가 더 크다는 거지.. 이번 5개국 모두 화웨이를 거부해서 공동전선을 폄..여기에 사실상 일본도 넣어줘야할듯. 일본은 사실상
미국하는 일은 무조건 지지하고 있으니까.
현재 일본이 거의 파이브 아이즈 수준으로 올라갔음. 이에 비해 한국은 친중반미에 반일로써 균열을 일으켜서 동맹 지위도 위태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