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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전세계의 보편적 인식이며 틀린 말도 아님

조선을 속방으로 규정한 불평등 조약인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임오군란 이후 조선의 총독으로서 군림한 원세개와
중화사대주의의 상징인 영은문을 헐고 세운 독립문이 청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하는 것을 종합하면 나오는 결론임

다른 열강들의 개입과 일본의 청일전쟁에서의 승리가 없었다면
현재 한반도가 티벳과 위구르처럼 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실제로 티벳은 1912년 신해혁명 이후 줄곧 독립국 상태로 있었으나
국제적으로 독립국으로 인정받지 못해 1950년 강제로 병합당했음

우스운 점이, 한국인들은 조선이 청의 속국이었다는 말을 들으면 분개하면서
특유의 친중사대 마인드를 바탕으로 현재 속국도 아닌 한 성(省)이 되려고 함


한편, 제2차 세계대전과 식민통치가 엄연히 다른 역사적 사건임
독일은 식민통치에 침묵하고 이에 관한 비판을 묵살하는 나라임

한국은 일본제국의 식민통치를 받은 나라지,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제국의 침공을 받은 나라가 아님
그때 일본제국의 침공을 받거나 일본제국과 전쟁을 한 나라는 미국, 중화민국, 동남아시아, 호주 등임

그럼에도 한국은 어떻게든 일본을 까려고 반대급부로 독일을 옹호함
한국 사회가 반일을 위해서라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것 같음


또한 6.25전쟁에 참전하였고 과거는 물론 현재에도 동북아시아를 비롯한 아태 지역에 꾸준히 개입하는 영국과
동아시아 문화(1순위는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프랑스에서는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간간이 존재하지만

독일에서는 지금도 거의 모든 독일인들이 한국을 보는 시선이 한국인들이 캄보디아를 보는 시선과 비슷함
독일인의 대다수가 한국에 관심이 없고 남북한을 혼동하여 한국에 부정적 인식을 가진 경우가 부지기수임

손꼽히는 제조업 강국, 파독 광부와 간호사, 동서독 통일 등 한국인들이 독일에 긍정적 이미지를 가질만한 이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한국의 독일을 향한 일방적인 짝사랑과 그릇된 환상이 너무나도 심해서 독일을 맹신하다시피 하는 모습이 애처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