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갓본에서 사는거에 기대감에 부품

막상 와보니까 말도 잘 안나오고 생각처럼 외국인이라고 살갑게 대해주지도 않음

이름 말하는순간 싸늘해지는 공기를 느낌

반말이나 태도 안좋으면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한국인이라서 그런가? 피해망상 시작

교통비, 행정처리등 일본의 안좋은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함

일본인들과 교류는 적어지고 혼자 방안에서 술마시고 한국커뮤니티, 한국겜에 집착함

씹좆본 왤케 미개하냐? 라고 인터넷에서 신세한탄

더 심해지면 학교도 안나가게됨 우울증 심해짐 한국돌아가고싶어짐 못버틴놈들은 여기서 자퇴하거나 리턴

믿기어렵겠지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