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시험공부만 6개월 이상 ㅈㄴ 열심히 한 사람 별로 없음. 여기서 열심히 했다는건 하루 12시간 이상.


사실 6개월 이상하면 진짜 사람들이 말하는 명문대 들어감.(내가 그 케이스)


근데 거기서 더 좋은 과 가려면 그냥 6개월보다 더 해야됨.


의대는 솔직히 어느정도인지 모르겠고. 간판 학과 가려면 대략 1년은 넘게 해야되는거 같음. 결국 따져보면 그냥 초딩때부터 하루 2시간씩 공부한애랑. 고2,3 때 ㅈㄴ 열심히한애랑 결국 같은 대학 가더라고. 초딩때 열심히 한애들이 고등학교때 가서 똑같이 열심히 하는건 드문거 같음. 좀 설렁설렁 해도 잘감.


근데 고등학교때 더 열심히 한애가 초등학교때부터 열심히 한애보다 잘 갈 확률이 높음. 시험대비를 더 철저히해서 그런듯. 진짜 그때가 되면 그냥 대학 못가면 죽음 이라는 생각에 매일매일 발전하는거 같음. 반면 초등학교때 열심히 한애는 실수하거나 풀어지는 경우가 있음. 중간에 학업을 잠시 쉰다거나. 중학교때 망가지거나. 고등학교때 ㅈ같은 취미 땜에 망함. 다 그런건 아니고.


결론: 좋은데 가려면 적어도 2000시간은 공부해야됨.(생각보다 적을수 있어도 진짜 이정도 공부하면 명문대 감.) 근데 이걸 해내는 사람이 진짜 적음. 3일 이상 하는 애들이 없음. 1개월 이상 하는애는 더 훨씬 적고. 내가 볼때 딱 6개월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함. 그리고 정해진게 거의 평생감. 그니까 걍 휴대폰 하지도 말고 그냥 학원에서 공부만 하는게 좋음. 왜냐하면 투자대비 얻는게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