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나는 연애경험0 여사친0 청해마스터이다.
내자리에 빛이 들어와서 커튼좀 내릴려하는데
커튼내리는게 내앞자리 여자한테 있어서 부탁할려하는데
어디를 건드려서 불러야하는지 모르겠더라
괜히 이상한데 만졌다가 고소당하면 어쩌나하고 곰곰히 생각했는데
브라 후크가 보이길레 생각했다. 거기는 내손가락이랑
상대 살 이랑 직접적으로 닿는게 아니니 가장 베스트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브라자 후크 검지손가락으로 3번 톡톡쳣는데
존나이상한+놀란 눈빛으로 고개 존나빨리 뒤로 돌리더라...
결국 내려달라고 말하긴 했는데.. 마음상했다 내가 그렇게
싫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