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지위보다 현지인들의 인식에 달려있는 듯
프랑스가 알제리를 다른 식민지와 구분하여 본토로 분류했는데
실제로 프랑스령 알제리가 프랑스의 식민지였다는 것이 중론임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 모두 잉글랜드와 함께 연합 왕국을 이룬 구성국이지만
스코틀랜드와 웨일스는 영국 본토인데 독립 전의 아일랜드만 영국의 식민지로 인식됨
일본제국이 조선을 일단 외지로 분류했으나 궁극적으로 홋카이도처럼 본토의 일부로 편입할 의향이었는데
한국에서는 일제시대 조선의 법적 지위와 상관없이 그 시기를 일제'강점기'로 지칭하며 식민지배로 생각함
구소련에서 러시아를 비롯한 15개 공화국이 법적으로 정부도 따로 있는 연방의 구성원이었지만
자국이 러시아 식민지였다면서 반감을 품는 곳도 있고 같은 소련의 일원이었다고 하는 곳도 있음
특히 발트3국은 소련 통치기를 일제강점기 같은 러시아의 소비에트 강점기로 평가함
반면 우크라이나와 조지아가 반러 감정이 심해도 소련 시절은 긍정적으로 보기도 함
프랑스가 알제리를 다른 식민지와 구분하여 본토로 분류했는데
실제로 프랑스령 알제리가 프랑스의 식민지였다는 것이 중론임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 모두 잉글랜드와 함께 연합 왕국을 이룬 구성국이지만
스코틀랜드와 웨일스는 영국 본토인데 독립 전의 아일랜드만 영국의 식민지로 인식됨
일본제국이 조선을 일단 외지로 분류했으나 궁극적으로 홋카이도처럼 본토의 일부로 편입할 의향이었는데
한국에서는 일제시대 조선의 법적 지위와 상관없이 그 시기를 일제'강점기'로 지칭하며 식민지배로 생각함
구소련에서 러시아를 비롯한 15개 공화국이 법적으로 정부도 따로 있는 연방의 구성원이었지만
자국이 러시아 식민지였다면서 반감을 품는 곳도 있고 같은 소련의 일원이었다고 하는 곳도 있음
특히 발트3국은 소련 통치기를 일제강점기 같은 러시아의 소비에트 강점기로 평가함
반면 우크라이나와 조지아가 반러 감정이 심해도 소련 시절은 긍정적으로 보기도 함
역겨운 토착왜구새끼 맞아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