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건 해라 솔직히 뭐 법대나 그런거 아닌이상 졸업하고나서 취직이나 아웃풋은 굳이 설명 안해도 될거같고 애초에 입시할때 배우는 과목들만 봐도

문과 : 수1(이차함수 +도형)
이과 : 수123(이차함수? 도형? 그런건 당연히 다 아는걸 전제하에 수23돌린다 난이도는 한국수능보다 쉬울지몰라도 양 ㅈ빠지게 많다 그렇다고 개쉬운것도 아니고)

문과 :종합과목(걍 쳐 외우기만 하는 단순노동)
이과 : 물리12(마찬가지로 수능보다 난이도는 낮을지언정 물리라는 과목 자체가 어려울쭌더러 양도 개많다)

        :화학(사실 화학이 숨은 개xx다 화12뿐만이 아니라 유+무기라고 문과들 설명해도 모르는거 있음 외우는 양이 종과 뺨친다 ㄹㅇ)

물론 이과과목 많고 어려워도 걍 낮은점수로 들어가는애들 많음ㅇㅇ
근데 그런애들마저 졸업하면 문과보다 편함 너네가 그렇게 가고싶어하는

상학부 간다 치자 회사에서 상학부 경영학과 뽑을거같냐 아니면 이과에서 경영공학 한 애들 뽑을거같냐ㅇㅇ

이건 문과 무시하는 내용이 아님 문과분야에서 빛날수 있고 이과분야에서 각각빛날수 있는 분야가 있다

근데 사립패션이과니 뭐니 까는놈들이 문제지 고등학교 가기도전에 수학 포기한놈들이 태반일거다
  
그냥 각자 할거하자 제발^^ 보통 이과든 문과든 서로 신경쓰지도 않는데

왜 몇몇 문과들은 이과랑 동급되고싶어서 발악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