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들 수준 

우선 마치같은 경우에는 정말 다양한 입시제도가 보여주듯 다양한 애들이 존재함.
이건 유학생, 현지인도 마찬가지인데 어느정도로 스펙트럼이 넓냐 하면 현지인 기준으로는 구제국 아슬아슬하게 미끄러지고 소케이 준비 제대로 못해서 미끄러지고 마치오는 애들도 있는 반면 진짜 씨;발 특별전형(ex.돈 많은애들, 영어만 할 줄 아는애들) 얘네들은 진짜 상식이 부족하다하나? 내가 이런애랑 같은 대학이라니 생각 들 정도로 허탈해짐. 뭐 유학생입시로 들어온 주제에 말이 많다고? 들어와보면 안다 진짜

유학생들 수준같은 경우에도 이런 수준격차가 비슷하게 벌어짐. (ex.유학정보부족, 미끄러짐 등등) 
사례1) 
일종수 680점 토플 84점 현역A군 
VS
수학미수험 일종 495점 토익 740점 재수생B군 
이 둘이 학부는 달라도 같은 학교에 있는게 마치의 스펙트럼임 어때 확 오지? 이 둘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뒷편에서 설명함. 


2. 방향성

위에서 서술한듯이 마치안에는 유학생, 현지인 상관없이 다양한 수준의 애들이 모여있는걸 알수있음. 
그만큼 다양한 그룹이 있는데 단순화 시키면
-현지인 기준-
학점 신경안쓰고 놀러다니는 애들
학점과 자격증 신경쓰는 애들 
이렇게 나뉘어짐. 물론 전자의 경우에도 취직율은 높아 

반면 유학생은 어떠한 루트를 탈까? 
현지인 기준으로 전자 후자 따질 필요도없이 두 갈래로 나눠진다. 

일본어도 제대로 말 못해서 겉돌다 적응도 못해 유학생회 들어가거나 리턴하는 케이스 (주로 A군보다는 B군이 그럴 확률이 높겠지?) 
VS
4년동안 일본문화에 적응하고 영어,중국어등 꾸준히 스펙관리에 힘써 외자계, 오오테기업에 취직하는 케이스

본인은 첫번째 케이스처럼 졸업하고 소식 끊기고 리턴한 선배도 본 반면, アクセンチュア(초봉800만엔)에 취업한 선배도 봤다.(이 선배같은 경우 장학금타서 벨기에서 1년 공부하고 오기도했고 학교내에선 레전드라고 불렸음) 

이처럼 취업에있어서 마치문과 학벌은 정말 문제일까? 
= 현지인들을 제칠 정도의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대답은 X 
이 말이 흑일까 백일까는 직접 학교에 다녀보고 피부로 직접 느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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