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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으로 일본→한국→몽골 순으로 방문하는 동선이 자연스러운데
몽골을 먼저 방문했다가 한국에 마지막으로 온다는 것부터 심상치 않음

굳건한 동맹을 확인한다는 것은 불만을 반영함
진짜로 믿을만하면 누누이 강조할 필요가 없음

한국의 현 정부가 답변을 유보하는 것을 넘어 미국의 국제전략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고 있음
한국의 외교부가 '타국(중공)의 이익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며 타국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중임

이견이 있어도 어지간해서는 돌려서 물어보는데 현실적인지 직설적으로 묻는 것은 이례적임
미 행정부뿐만 아니라 워싱턴 조야 전반이 작금의 한국을 굉장히 못마땅하게 여긴다는 방증임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K-시리즈에 빠져 티끌만큼도 상황 파악을 하지 않음
'모든 나라는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는 명제가 증명된 순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