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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의' 미래가 없는게 아니라 한국에서의 '나의' 미래가 없어서가 크지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뭘 배운것도 아니고 어릴때부터 뭘 해온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대로 한국에서 쭉 살면 평생 잉여인간으로 살 거라는 현타에 일본가서 살고싶어 지더라

그나마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최대한 세잇빠이 발버둥 칠 수 있는게 일유라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