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자는 좋아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함

매 화마다 제작진이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팍팍 듦
특히 11화는 즐기는 자만 만들 수 있는 내용과 연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