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간 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일본 생활이 대략 몇년 이상 경과가 된 사람들은 슬슬
일본에서 장기적으로 생활을 하는 것을 염두에 둬야 될 거임. 그런데, 일본에서 계속 살라면, 세금을 잘 내는 것 이외에도
국민 연금에 가입을 하는 것이 필수적임. 노년에 손 빨고 살 수는 없는 거 아님?
국민연금은 이런 마크를 사용하는 일본 연금기구에서 관리를 함.
사실, 원래 외국인의 경우는 20년 이었는데, 요즘은 10년으로 줄어들었고, 빠르면 7-8년 째에 국민연금 신청 용지가 올 수 있음.
그리고, 요즘은 학생도 가능해 짐. 이유야 재정 문제상 외국인들에게도 과금을 되도록 빨리 하자는 거지.
그런고로 국민 연금을 가입하라는 우편이 날아오면, 우편 안에 다음과 같은 용지가 들어 있을 거임.
흰색으로 지우긴 했지만, 실제로는 흰색으로 지운 부분에 본인들의 신상정보랑 주소가 들어 있을 거다.
그럼 그 용지를 본인이 기입을 해서 보내기만 하면 되느냐..? 그건 아님.
왜냐하면, 이 용지는 기본적으로 샐러리맨을 기준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이거랑 필요한 서류만 보냈다가는
상상못할 엄청난 연금 비용이 청구가 될거다. 왜냐하면 국민연금은 일본에 온 뒤부터 정산이 되기 때문에,
그냥 보냈다가는 5-6년치 연금 보험료를 전부 덤태기 쓰고 물어야 되거든.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서류가 오면, 시약소나 구약소 같은 곳이나 출장소도 좋은데,
국민연금 과에 가서 본인이 학생이었던 기간을 얘기를 해서 서류를 달라고 해야 된다.
그럼 그 서류가 어떠한 서류인가에 관한 것인데, 2015년 11월 부터 학생납부특례 제도라는 것이 만들어져서
학생일 경우였을 때는 연금 보험료를 내는 것이 면제가 됨. 대신에, 학생 면제를 받는 기간 동안에
본인이 어느 학교의 학생이었는가를 확실히 증명할 수 있어야 되는 거지.
또한, 이 신청 용지는 1년에 한번씩 갱신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생활이 2015년 11월 부터 4년간 했다 치면,
4장을 작성해야 되고, 1년을 했다 그러면 1장만 내면 됨.
또한, 이 용지는 1년에 한번씩 갱신을 해줘야만 하는 것 되시겠음.
내용을 안에 보면, 이렇게 적는 란이 있는데, 이 부분을 적으면 됨.
3년간 학생이었으면 3장을 같이 적어야 겠지.
그래서 맨 위에 있는 사진의 용지랑, 학생납부 특례 용지를 다 썼으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국민연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1. 주민표
2. 학생증 사본
3. 학생기간 증명서류
4. 발송용 편지봉투 한장
이 서류들을 전부 모아서 편지봉투에 넣고 지정된 장소로 보내면, 되는 거임.
그런데, 국민연금의 일반적인 처리는 어느정도 기간에 되지만, 이 학생 특례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리기 때문에,
꽤나 인내심을 가져야 됨. 또한, 국민연금의 경우는 학생특례를 받은 기간 만큼의 지급액은 제하고 지불이 되기 때문에,
학생 특례를 받은 기간에 준해서 국민연금을 받는 시기가 조금은 늦어짐. 근데 어쩔 수 없음. 고졸로 일하는 사람들이
돈을 빨리 버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저거 신청 할 때 귀찮아 지지 않을라면, 1년에 소득 118만엔 이상으로 아르바이트 했다고 절대 말하지 마라.
만약에 1년에 118만엔 이상으로 아르바이트 했을 경우에는 내야되는 서류가 소득증명에 뭐에 해서 배 이상으로 늘어 나는 데다가,
학생 특례 거절 당할 수도 있음. 그러면, 별 수 없이 연금 보험료 다 내야 되는 거지.
또한, 이거랑 별개로 국민연금제도 가입하면 연금 수첩이라는 걸 따로 줌.
이런 거임.
이정도임. 일본에서 장기로 생활할 사람들은 국민연금 제도 신청에 귀를 기울이기 바람.
굿
굿
형 박사 땄어?
좋아요
로센형수고//
오 알려줘서 감사
와
역시 갤주 ㄷㄷ
ㄱㅅㄱㅅㄱㅅㄱㅅ
혹시 일본 국민연금은 언제 고갈된다는 소식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