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4~5개정도에 츳코미하나도 안붙고 깔끔하게 끝나면 어차피 탈락시킬거 호구조사하는거임? 아니면 어차피 뽑을거같으니 일본어가 되는지만 확인하는거임? 안그래도 이번에 칸카쿠면접 10분짜리라 학원에선 차피외국인들인거 감안해주니 말좀더듬어도 내용전달만 똑바로하라고함 츳코미가 붙는건 기회를주겠다 라는거니 오히려 츳코미가 안붙는쪽이 좋은상황이라고 하던데 실제 상황에선 뭐가맞는거임? - dc official App
걍 케바케
둘 다임 어차피 탈락시킬거라 그러는 경우도 있고 어차피 합격시킬 거 말만 제대로 하는지 확인할려는 경우도 있고 학교, 교수마다 면접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그런 거 생각 할 필요없음
근데솔직히 면접시간은 10분이라는데 그사이에 질문 몇개나 물어볼수있다고...참... - dc App
원래 10분이면 그 사람에 대해 어느 정도 알기에는 충분한 시간인데... 말을 존나 더듬고 오래 생각 하느라 시간을 다 날려먹어서 그렇지 10분 매끄럽게 얘기하면 양이 상당하다
자기가 깔끔하게 준비해서 츳코미가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애초에 질문에 대답 똑바로 못하는게 츳코미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듯
교수 나름이지 어차피 붙일건데 더 알고 싶어서 더 이 학생을 보고 싶어서 더 많이 물어보는 경우도 있어
개꿀
케바케고 면접은 면접관 마음에 드느냐 안드느냐 문제 저새끼 떨어질꺼라 상관 ㅈ도 말자는 유형도 있고 저새끼 맘에 든다고 말 시키는 유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