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무것도 안해본 온실속 화초 타입


예전에 에쥬학원 다닐때 공부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데 태어나서 공부말곤 해본적 없는애임

스스로 아무결정도 못함

적어도 유학을 가기로 했으면 본인이 희망하는대학과 학부 정돈 찾아야하고 또 찾았으면 스스로 요강도 찾아보고 기출문제도 찾아보고

정 못찾겠으면 학원에다가 도움요청하던가 학교에다가 전화해서 무슨무슨 정보 주실수있으신가요 라고 문의정도는 할줄 알아야하잖아?/

아무것도못함 스스로

얘가 어느정도나면 출원할때 뭐가 누락되서 본인한테 학교에서 전화를 다섯통도 넘게했는데 무서워서 째낌

그리고 부모가 학원에 전화해서 전화좀 받아달라고 달달 볶아서 결국 학원 실장이 대신 전화받아주더라(심지어 존나 중요한거라

전화 끝까지 안받았으면 출원 취소될뻔함)


이런애들은 공부는 잘할지언정 유학가서 개좆될타입임

유학을 떠나서 성인이라면, 문제가 발생했을때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해결할지 찾아야하는데

절대 그런 능동적인 사고를 안함 아니 못함

그리고 얘를 이렇게 만든건 부모임 부모가 어렸을때부터 모든걸 다 해결 해주니 본인 스스로가 뭘 할수있는지

뭘 해야하는지를 모름

우리 외붕이들은 그러지 않길 바람


추가적으로 이런애들이 늦바람 들기 시작하면 진짜 좆됨(특히 여자, 술) 

한국에서 지옥같은 수험생활 + 부모 등살에 치여살다가 일본에 가서 대학생이라는 신분, 보호자 없음 이라는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애새끼 고삐풀려서 병신되는건 시간문제임

이글을 보는 수험생 부모는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타지생활할 자식를 생각해서라도 경제적인 지원말고는 나머지는 스스로 하게끔 해야함

스스로 무언가를 해봐야 본인도 할수있다라는걸 알고, 또 능동적인 사고를 할수있음  그래야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오또케 오또케 엄마 도와줭 빼액 안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