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갈등이 너무나 심했을 것 같음
실제로 일본인이 중입자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한국인은 강아지 구충제나 먹어야 하는데
일제시대가 지속되었으면 조선인들이 국적상 일본인이므로 중입자 치료를 요구했을 것임
문제는 한정된 숫자의 중입자 치료 기기를 누가 먼저 쓸지 여부임
항암 치료는 건강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양보가 있을 리가 없음
본토인이 먼저 치료를 받으면 '조선인이라 차별받았다' 이런 식으로 조선인들이 난리를 칠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조선인이 먼저 치료를 받으면 '본토인이 봉이냐'는 본토인들의 불만이 고조될 것임
수많은 경우에 이와 같은 민족 갈등이 영국보다 훨씬 심하게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음
정당하지 않은 사안에도 '조선인이라 차별받았다' 이러면서 난리를 치면 방법이 없음
실제로 일본인이 중입자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한국인은 강아지 구충제나 먹어야 하는데
일제시대가 지속되었으면 조선인들이 국적상 일본인이므로 중입자 치료를 요구했을 것임
문제는 한정된 숫자의 중입자 치료 기기를 누가 먼저 쓸지 여부임
항암 치료는 건강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양보가 있을 리가 없음
본토인이 먼저 치료를 받으면 '조선인이라 차별받았다' 이런 식으로 조선인들이 난리를 칠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조선인이 먼저 치료를 받으면 '본토인이 봉이냐'는 본토인들의 불만이 고조될 것임
수많은 경우에 이와 같은 민족 갈등이 영국보다 훨씬 심하게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음
정당하지 않은 사안에도 '조선인이라 차별받았다' 이러면서 난리를 치면 방법이 없음
의외로 본토vs조선 구도말고 조선상류층vs조선하류층 이렇게 존나싸웠을거같은데
사실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제일 높기는 함
한국과 일본은 합쳐졌어야됨 다만 일제때는 시기가 좋지못했고 임진왜란때가 적기였음. 나라가 강성해지고 문명을 꽃피우고 다시 쇠퇴하여 멸망하고 다른문화랑 융화되어 다시 문명이 발전하는 이 사이클이 인류의역사이자 문명적 진화임 조선도 조선전기때 태평성대를 누리고 쇠퇴하여 임진왜란때 망하는게 문명진화 관점에서 보면 순리에 맞음
근데 중국을 끌어드려 강제로 국가의 수명을 늘리다보니깐 자주성도 사라지고 사회적 온갖 병폐들이 자라기 시작함 조선후기는 전기와 전혀 다른 나라가됨
임진왜란때 나라가 합쳐졌다면 그 시너지는 엄청남 인구(노동력)+기술(연은분리법)+자본(일본 은광)+한반도 지리적이점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또 한국과 일본은 인종적으로 융화가 쉬움 아마 이때 융화가 됬으면 지금은 한민족 한국가로 잘살았을꺼임
이제는 댓글까지 조작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말투씨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