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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그냥 아무생각없이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함.



근데 수학이 딸리고 내신을 못챙겨서



고민이 이만저만이다가



수학도 안보고 내신도 안보는데



자신의 특기(씹덕 일본어)를 살릴수있을거같은



일본 유학을 결심함.



그래서 유학원(일본어학원) 다니기 시작하는데



수학도 못하고 내신도 못챙긴 씹덕새끼는



역시나 일본어 한자조차 제대로 못외우고



영어도 못함.



그래도 재수는 절대하지말고 현역으로 가라는



엄마말에 어찌저찌 삼류측에도 못끼는



일본 지잡대에 가게됨. ( 이때 일본 초딩급 수준 일본어 )



대학교가 도시외곽에 있고 강의실은 코딱지만하며



학생들은 죄다 필리핀,베트남,말레아시아,중국,한국



에서 온 딱봐도 공부 존나 안해본거같은 애들이고



개시끄러워서 수업도 제대로 집중못함.



일본에서의 휘황찬란한 캠퍼스 라이프는 지랄



우리의 찐따 씹덕새끼는 좆만한 낡은 대학에서도 혼자 다님.



그러면서 대학에 갔다받치는 돈이 1년에 얼마?



"1200만원"   여기서 숙박비,식비 추가하면



미쳤지 ㅋㅋ



대학입시할때 공부를 안하던애가



대학다니면서 공부를 하겠노? 일본어 실력은



계속 처참하지,, 4년동안 그렇게 폐인같이 살다가



대학 졸업해서 취업준비를 제대로 하겠음?



취업준비를 해도 블랙기업에서도 이딴 새끼는 거름.



결국에 그나마 있는 일자리라곤 알바 밖에 없음 ㅋㅋ



일본에서 알바 할려고 1억가까이쓰고 4년을 보냈냐?



여기서 좌절감 느끼고 한국으로 리턴함.



한국에 리턴해서 뭐하는지 앎?



디시 인 사이드 갤러리































※ 망상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