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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이) 아르메니아, (국가 소속이) 소련
(정체성이) 우크라이나, (국가 소속이) 소련

구 소련이 붕괴되기 전 소련인들의 의식 구조가 이와 같았음
그래서 보리스 옐친 때문에 소련이 해체될 때 반대가 많았음

이처럼 일본 본토와 대만과 조선을 연방 국가로서 구축한 다음에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국가 소속은 일본 제국임을 확실히 함

다시 말해 각각 야마토인, 대만인, 조선인으로서 정체성은 다르지만
'우리 모두 일본 제국의 일원이다'라는 소속감은 확실하게 뿌리내림

일본 본토를 러시아, 대만을 벨라루스, 조선을 우크라이나 포지션으로 두면 적절함
구 소련이 공산주의 체제의 모순 때문에 망했지만 일본 제국에는 그런 문제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