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너무 잘해줘. 맛집도 데려가주고 선물도 주고
어릴때 부터 여자같이 생겼는데 알바형이 신기해 하더라?
그래서 그냥 동생처럼 여기나보다 했는데
술먹자고 해서 먹고
취했는데, 모텔갔어. 너무 잘해줘서 거부하기 어렵더라고.
모텔에서 갑자기 키스하더라? 나도 한창 때라 그 형한테 맡겼다.
나도 예전부터 성정체성고민도 했어.
남자끼리 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그래서 동성애가 그렇게 나쁜게 아니더라.
어릴때 부터 여자같이 생겼는데 알바형이 신기해 하더라?
그래서 그냥 동생처럼 여기나보다 했는데
술먹자고 해서 먹고
취했는데, 모텔갔어. 너무 잘해줘서 거부하기 어렵더라고.
모텔에서 갑자기 키스하더라? 나도 한창 때라 그 형한테 맡겼다.
나도 예전부터 성정체성고민도 했어.
남자끼리 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
그래서 동성애가 그렇게 나쁜게 아니더라.
게이게이야
똥꼬충 운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