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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충들이 뭔가 착각하는데

헬조센 같은 비정상 국가나 그렇지

학부레벨에서 배우는 지식이라고 하면

사실 전문성을 기대하는게 비정상이다


어디 아이비리그나 옥스브릿지 같은 곳이면 또 모르지?

그 중에서도 연구비 짱짱한 이과계열이면 더 다를거고

근데 대부분이 가는, 갈 일본대학에서의 학부는 정말 의미가 없다


괜히 일본 공대생들이 절반넘게 대학원 가는 줄 아냐? 애들이 바보라서 가는거냐, 돈이 남아서 가는거냐, 시간이 남아서 가는거냐

전문성을 더 길러서 효율을 뽑아내기 위함이지

석사까지 했으면 전문성이라는게 증명이 되기 시작하니까ㅋㅋ


이과도 이런데 문과는 어떻겠냐?

진짜 1도 안 중요하다

막말로 도쿄대여도 안 중요해

그렇다고 한국처럼 애미뒤진 스펙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문과는 대부분 학교 간판으로 일괄채용되서

오랜 연수 기간 끝에 영업직이나 기타 사무직으로 빠진다


일본 기업들 연수기간이 긴 이유가 이거임 일 가르치려고 하는거지

그렇다고 전공에서 배우는게 쓸모가 없냐?

인문학적인 소양이던, 상경계열이건간에 쓸모가 절대 없지는 않아

쓸모없는 공부는 없음

단 취업에서 의미는 없다는거야


일본에서 가장 취업이 잘되는 과가 어딜까? 당연히 상학 경제 경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법학부다

왜? 사실 변호사 할 거 아니면 제일 쓸모없는게 일본 법정치지식인데

가장 편차치 높은 학부라 그런거야 그냥

근데 법학부랑 문학부랑 취업률 차이가 어떤 통계를 봐도 최대 6%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

그냥 문과는 간판이 의미가 없다는거지

아닌 것 같으면 직접 찾아보고.


해주고 싶은 말은 억지로 취업 때문에 맞지도 않는 경영경제 가기보다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러 가라는거다

이과도 마찬가지

취업 때문에 이과간다는 멍청한 생각은 버려라

딱 조센징 마인드야 그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