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본인들이 싫어한 항목이 의외로 많음
내선일체와 창씨개명과 일선동조론을 본토의 일반인들이 싫어했고
조선인 입대 허용도 일선에서 반대했고 특히 해군의 반대가 심했음
상식적으로 미덥지 못한 인원에게 총을 쥐어주는 것이 일선에서 달가울 리 없음
조선인의 일본군 지원제에서 지원 자격의 허들을 높게 설정한 이유가 이와 같음
그러나 일본 제국 당국이 이러한 정책을 밀어붙였는데
진지하게 조선을 자국의 일부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임
내선일체와 창씨개명과 일선동조론을 본토의 일반인들이 싫어했고
조선인 입대 허용도 일선에서 반대했고 특히 해군의 반대가 심했음
상식적으로 미덥지 못한 인원에게 총을 쥐어주는 것이 일선에서 달가울 리 없음
조선인의 일본군 지원제에서 지원 자격의 허들을 높게 설정한 이유가 이와 같음
그러나 일본 제국 당국이 이러한 정책을 밀어붙였는데
진지하게 조선을 자국의 일부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임
해군은 애시당초 순혈주의, 순수주의가 짙은 걸로 알고 있음 ㅇㅇ.. 진지하게 한 나라라곤 하지만 이등시민의 느낌도 없잖아 있음
좋은느낌은 아닌듯
해군이 엘리트주의도 강함. 지금도 해군이 육군을 아무나 가는 땅개라며 무시하잖음
그런데 미국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흑인은 비전투병으로만 징집했음. 직접 전쟁터에 나가지 않아서 좋을 것 같지만 그만큼 홀대하고 무시한다는 뜻임
그래서 진주만 공습 때 전함에서 조리병으로서 감자를 깎다가 혼비백산하며 뛰쳐나와 처음 잡는 대공포로 비행기를 격추한 흑인 수병이 훈장을 받고 미 해군 항공모함 이름에도 쓰임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200120500148
대평야라서 수도로 옮긴 도쿄가 알고보니 판 3개가 만나는 역대급 지진대였고 실제로 일주일에 한번꼴로 지진이 나다보니까 경성(서울)이랑 경기도 용인으로 수도천도를 심각하게 회의하기도했음 경기도 용인은 수도 조성 계획도까지 나왔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