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대만과 조선이 현 푸에르토리코와 같았고
만주국이 미국의 축소판처럼 다민족 계획 국가였음
당시 만주국의 모습이 개척 시대 미국과 흡사함
그 정점이 만주국의 수도였던 계획 도시 창춘임
그런데 인디언을 몰살하여 미 대륙을 통째로 차지했으며 하와이 왕국을 무력으로 엎고 병합한 미국이
정의의 사도 행세를 하며 태클을 걸었고, 결국 태평양전쟁으로 일본 제국을 멸망시키고 산산조각냈음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행보를 정당화한 논리가 이른바 '백인의 의무'인데
이를 그대로 대입하면 백인으로부터 극동을 지킬 의무도 주장할 수 있음
'Divide&Conquer'가 세계를 쥐고 흔드는 영미권이 애용하는 간악한 수법임
극동도 이 수법에 당했고, 이로 인한 최대의 피해자가 다름 아닌 한국인들임
한국의 반일 파시즘을 GHQ, 사실상 미국이 의도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음
한국인들의 환상과 정반대로 그들을 불행과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이 미국임
만주국이 미국의 축소판처럼 다민족 계획 국가였음
당시 만주국의 모습이 개척 시대 미국과 흡사함
그 정점이 만주국의 수도였던 계획 도시 창춘임
그런데 인디언을 몰살하여 미 대륙을 통째로 차지했으며 하와이 왕국을 무력으로 엎고 병합한 미국이
정의의 사도 행세를 하며 태클을 걸었고, 결국 태평양전쟁으로 일본 제국을 멸망시키고 산산조각냈음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행보를 정당화한 논리가 이른바 '백인의 의무'인데
이를 그대로 대입하면 백인으로부터 극동을 지킬 의무도 주장할 수 있음
'Divide&Conquer'가 세계를 쥐고 흔드는 영미권이 애용하는 간악한 수법임
극동도 이 수법에 당했고, 이로 인한 최대의 피해자가 다름 아닌 한국인들임
한국의 반일 파시즘을 GHQ, 사실상 미국이 의도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음
한국인들의 환상과 정반대로 그들을 불행과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이 미국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