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부모님이 자리마련해준 소개팅나갔는데

그 분이랑 요즘 좀 분위기 좋거든 자주만나서 데이트도하고

그러다보니까 일본생각 잘 안난다 스시녀뽕도빠지고

입국도 막혀서 갈 방도 없는것도 한몫했긴한데

모솔아다찐따라서 그냥 동년배 여자한테 받는 애정이 
고팠던거였음

뭔가 주변여자들한테 안먹히니까 연애감정을 
해외로 도피시켰던 거랄까

스시녀를 좋아한게아니고 그냥 귀여운여자면 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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