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황
천황에 대한 그 어떤 의문도 제기해서는 안 됩니다.
(고메이-메이지천황 암살 및 대역설, 천황유전자 검사 등)
나가사키 전 시장 모토시마가 천황도 전쟁책임이 있다는 발언때문에 야쿠자에 총 맞은 적 있죠
2.자이니치(재일교포)와 한국계
재일교포를 차별한다느니 이상한 소리가 많은데 오히려 재일교포는 일본사회에서 필요이상으로 우대받는 입장이며 언론에서 재일교포의 범죄, 밀항, 통명, 생활연금, 이중국적, 각 업계를 지배하는 한국계 카르텔에 대해서는 일절 논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야구 거장 호시노센이치는 호적암매입 의혹이 있고, 손정의 친부는 여타 재일교포처럼 전후 일본인 토지 강탈 후 파칭코로 떼 돈 벌었어도 언론에선 일체 언급해선 안 됩니다
3. 창가학회, 통일교와 같은 이교도
창가학회는 일본 연예계, 정치, 기업을 지배하다시피 함에도 언론에선 일체 언급도 못 합니다. 극우 언론이라 알려진 산케이는 과거 통일교 산하지부 협력사에 속한 적 있고 CIa스파이로 밝혀진 아베 장인어른 기시노부스케와 통일교가 한 통속이었죠
맥아더가 GHQ사령관 재임 당시 일본인을 지배하기 위해선 창가학회를 이용할 필요가 있단 발언을 자서전에 남긴 바 있습니다
일본은 좌-우 관계없이 사이비종교에 지배당하는 사이비국가
4.야쿠자
최근 야쿠자 제재안을 가한다지만 보여주기식에 가깝고 야쿠자는 이미 기업화 된지 오래입니다.
전 경시청 간부가 야쿠자는 부락민과 재일조선인 뿐이라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빚었지만 언론에선 귀신같이 묻었죠
5.부라쿠민
옛부터 오지에 부락을 형성하여 살던 천민들인대 이 부라쿠민의 존재는 현대 21세기까지 존재해왔으며 이들의 역사, 기원에 논하는 건 일체 금기입니다.
현재 부락민 연합 단체가 여럿 있는데 대부분이 한국계인 미스테리
부락민의 대다수는 한국계라는 조총련 간부 증언도 있죠.
창가학회는 ㄹㅇ 좀 무섭지
이케다 다이사쿠 살아 있는 부처지? 한국서도 많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oreign_university&no=798504&page=1
한국언론에서 잘못 다루면 모가지 4 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