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며 제일 두드러지게 느끼는 점이 차별보다 한국을 아래로 보는 경향임
물론 사실이고, 호의적이고 잘해주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단 악의적인 케이스는 그리 많지 않고 비유하면 이런 느낌임
아프리카 하면 다들 우가우가 하면서 살 것 같은 그런 인식임
물론 사실이고, 호의적이고 잘해주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단 악의적인 케이스는 그리 많지 않고 비유하면 이런 느낌임
아프리카 하면 다들 우가우가 하면서 살 것 같은 그런 인식임
지인이라는 사람이 한국인인 너한테 그런 얘길 해줬냐
일본 사는 한국인 지인임
ㅇㅎ
우리가 동남아바라보는 시선이랑 같은거지
공감함. 악의없이 호의적인 사람들이 제일 이런 말 하는게 " ~~~~ 이거도 한국에 있어요? " 이거 ㅋㅋ 예를들면 고로고로 (옷에 먼지같은거 제거하는 굴리는 테이프) 같은거 하면서 한국도 이런거 있나요? 나 (악의없이 순수하게) 스이카 같은거 지하철 찍고 같이 타면서 한국도 스이카 같은거 있어요? 아주 심한건 대형 led tv 보고 이것도 한국에 있나요? 이럴때 ㅋㅋ 뭐 기분 나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일본사람들이 이런거 묻는걸 좀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따지면 한국 사람들 스마트폰으로 특이한 물건 주문 하면서 ㅋㅋㅋㅋ 이거 일본에도 있냐? ㅋㅋㅋㅋ 랑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리해준다. 일본인이 한국인이 불체자가 많다고 하면 걔가 똥통 동네 사는 거고, 구루메나 쇼핑얘기 많이 하면 중산층이고, 한국인이 2~3개국어는 당연히 하고 엘리트 많더라 이런 말하면 그 일본인은 대기업 직원이거나 최소한 한국 대기업의 협력업체 직원이다. 다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게 자기 환경인 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글처럼 한국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면 80년대에 잘 나갔던 기억으로 발전없이 살고 있는 60대 이상이거나, 그 이후 인생하락한 사람일 거임.
옛날보다 격차가 줄어든 것은 맞는데, 지금도 일본이 넘사벽임
그게 아니라 한국에 대한 정보가 많이 차단 되고 일본과 한국이 전혀 다른 세상이다 보니깐 한국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무리 인터넷으로 접한다고 해도 실제로 한국에 있지 않으니깐 현실 감각이 한국서 생활 할때 보다 떨어지는게 많음 더군다나
자기 자신을 일본인 인척 빙의를 해서 일본인과 동일시 하고 막상 언어 또한 일본인과 동일하게 하면서도 한국어를 구사하는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까지 생각 하는건 좋은데 아무리 일본서 오래 살고 일본서 버틴다고 해도 한국 현지서는 당신이 일본서 오래 산걸 그냥 취급도 하지 않음 근데 막상 한국 다시 오면 아는 사람과 연락도 다 끊기고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에 대해 비하만 하고 일본 현지의 내용을 인정 하지 않으려고 하니깐 거기서 혼란과 분노 그리고 상실감 억울함이 밀려오는거지
나단골미용실 아저씨는 문재앙 퇴임이후에 감옥가겟다고그러길래 같이존나깜
단골미용실 아저씨가 일본인임? 이발하면서 노가리 까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이 없기는 함
ㅇㅇ 일본인이지당근 일본늙은이들다 혐한이라 애기잘통하더라 인종차별은안해서 친해진사람많음
관심없는애들은 그냥 무슨 발전수준 베트남같이 보더라 난 지방머학 다니는데 여기를 한국도시보다 발전된 곳이라 생각하는 애들보면 좀 불쌍함